[펌]김부선씨 인터뷰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03&newsid=20101114145013453&p=hani

 

저는 이분 사석에서 한 번 뵌 적 있어요.

그 때 인상으로는 씩씩하고 솔직담백한 분이라는 느낌이었어요.

충격발언, 식으로 특정 부분만 따서 돌아다니는 기사가 좀 안타까워서.

    • "신념"이란 건 확실히 있으신 분인 것 같아요.
      공감은 솔직히 못 하겠지만 참 어느 의미로 대단한 사람...
    • 전 공석과 사석 구분이 별로 의미가 없는거 같더라구요..사람은 어느때고 자기모습을 가릴수 있어서
    • 찌질하게 그거 한번 할라고 총각이라고 구라치고..;;
      과연 다음 선거때 살아남을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 아무리 그렇다해도 무슨 사정이 있었겠죠 처자식 버젓이 놔두고(여기에 곡절이) 총각인 척 했을까요.
    • 뭐든지 논란이 되는 사안은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죠.

      참고로 논란이 되고 있는 그분(?)의 언급은

      '한 번 만나서 밥 먹은 적은 있는데 하는 말에 신뢰가 안 가 그 이후로는 만나지 않았다.' 입니다.
    • 가끔영화/무슨 절박한 사정이 따로 있었을까요?

      다른 처자 만나 연인 흉내내면서 '처자식 버젓이 놔두고 총각인 척'할만한.
    • 부부가 냉전으로 최악의 시기여서 난 총각이나 마찬가지야 할 수도 있고(이건 좀 무리수네요)
      뭐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죠.
    • 가끔영화/설마요. 그렇다고 총각 행세하고 바람핀게 정당화되고 이해될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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