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조] 리처드 아텐보로 경...

[간디]의 감독이자, [대탈주], [쥬라기 공원], [34번가의 기적]에 출연한

영화감독 리처드 아텐보로 경이 타계하셨습니다.

향년 90세.

조의를 표합니다.

    • 영국에선 디키 (Dickie) 란 애칭으로 알려진 분. 왠지 덤블도어가 돌아가신 것 같네요. 명복을.

    • 저에겐 쥐라기공원으로 친숙하신 분. 명복을 빕니다.
    • 당신때문에 스필버그가 오스카를 놓친건...그래서 주라기 공원을 보며 얼마나 웃었는지요. 신사동맹, 대탈주...주옥같은 작품들이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머나먼 다리를 기억하는 분은 없나요?

      90년대 초반에 비디오 테입으로 보고 이렇게 멋진 전쟁영화가 있었나 싶었는데요. 캐스팅도 엄청 화려했어요.

      많이 기억하시는 분이 없겠지만 안소니 홉킨스 주연의 섀도우랜드도 인상적이었고요 뮤지컬 코러스라인도 정말 좋았어요.


      리처드 어텐버로 경 부디 편안한 안식을..
      • 왜 없겠습니까. 전쟁이란 참 드럽게 피곤한 것이구나를 느끼게 해주었던 영화- 섀도우랜드는 cs루이스 이야기던가요

    • 명복을 빕니다.


      이분을 the sand pebbles에서 봤어요.


      주라기공원 만든 노인이 아텐보로경인걸 오늘 알았네요.

    • <쉐도우랜드>의 감독으로 기억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