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치인트 이야기

업뎃을 기다리다 이번 에피소드 정주행하다 든 생각인데요.
유정이 가지고 있는 얼굴나온 영곤의 사진은 백인하가 찍은 것 같지않나요?
제가 보기엔 유정짓이라고 절대로 볼수가 없는데, 댓글은 그쪽으로 흘러가네요.
백인하가 불쑥불쑥 사건의 현장에 나타나는 것도 의심스럽구요.

그동안 만행을 저질렀던 오영곤에게 제대로 한방 먹여주는 내용이 속시원해요. 좀 직설적으로 풀어가는 것 같긴해도...

이번화는 아무래도 출근하면서 봐야겠군요.ㅜㅜ

http://m.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86811&no=194&week=thu&listPage=1
지난화 링크입니다. 굿밤되세요~~
      • 당연히 둘 사이 모종의 거래가 있었겠죠ㅋ
    • 고니 가니.




      그냥 오영곤 캐릭터가 없어질 거란 희망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환영입니다.

      • 찌질함과 비열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캐릭터라 과연 없어질런지 그것도 살짝 의문입니다.

        오영곤은 유정을 표현하기위해 만들어 진 듯 하여 이제 이용가치가 다 된 듯도 하고..?
    • 지금까지도 업데이트가 안되니 게시판엔 악플들이 줄을 잇는군요..



      정해진 시간에 안올라오면 기다리는 사람맘도 맘이겠지만 못올리는 작가맘은 오죽하실까...



      포털을 통해 무료로 보고 있는 연재 웹툰에 너무 심한 권리의식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신 듯..

      • 그러니까요.


        특히나 웹툰 구독자들은 자기 맘에 안 들면 일단 욕부터 하고보는 것 같아요.



    • 처음에 대학 생활에서 있을 수 있는 신경전들을 극대화해서 그릴 때는 참 좋아했는데, 갈수록 비현실적인 설희의 분풀이로 흐르는 것 같아요. 


      스토킹한 걸 똑같이 스토킹해 복수하거나 손민수 머리채 잡고 싸우거나. 진상짓에 너도 당해봐라 돌려주는 거 별로 보기 안 좋네요. 이 만화도 슬슬 끝낼 때가 된 것 같기도.



      • 연재초반이던가? 작가가 이 만화는 로맨스나 학원물이 아니라 스릴러종류라고 했던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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