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한 디아블로3 이야기. 2.1 패치 후기.

새로이 선보이는 대균열을 돌아보니,

 

2012년 5월 오리지날이 막 출시되었을때, 불지옥에 입성했던 느낌을 간만에 느껴봤습니다.

 

 

4명 풀파티 구성으로 34단까지 갔습니다만, 일단 갔다는게 중요합니다. 30단부터는 몬스터들이 때리는 거 무지 아파요.

본격 암유발 단계.

 

사랑으로 수도녀를 키워왔는데 클래식 플레이가 가능해지더군요.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30단 이상 넘어가면 왜 죽었는지 조차 모르게 십자가를 꽂게 됩니다. 흑.

 

즐길걸리가 많고 특히 고블린 방은 죽여줍니다. 한번에 천만이상의 금화가 획득 가능!

 

추석 연휴, 가열차게 달려야겠습니다!

    • 저는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지만 슬프게도 콘솔판이어서. ^^;


      조만간 chobo님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하하;

    • 비취부두로 꿀빨다가 악몽의 상 너프로 패닉상태에 빠져있습니다.....안 그래도 스치면 사망인 직업인데 이게 무슨지거리야!!....

    • 좀 쉬다가도 새패치 나오면 다시 달리게 되는데 이번 패치에는 기약이 없네요.... 가을 디아를 기약해봅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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