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다 아는데 나만 모르는 경우

사랑에 빠져 남들이 보는걸 전혀 못볼 때도 있고

하지만 사랑도 그렇고 다른 것도 내가 날 봉사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아닌겁니다.

친절하지 않은 세상을 탓할 것도 없지만 지기만 할 수도 없죠.

이노래는 5공 때 탈주범 사건이 있었는데 

인질을 잡은 주범이 경찰한테 틀어달라 요구해 틀어줬다는.


    • 가끔영화님의 말씀은 뭔가 알쏭달쏭하지만 이 노래 오랜만에 들으니 엄청 좋네요. ("딧딧디딧디"만 빼고 ^^)  


      Holiday라는 제목을 들으면 저는 이상하게 Velvet Underground의 Sunday Morning이 생각나서 오랜만에 이 노래도 한 번.





    • 세상은 참 나한테 불친절해

      • 그래서 저도 세상에 불친절하려고 했는데 결국 포기하고 적당히 비굴하려고요
    • 모리스는 어디 가고 둘이서만 부르나요 피아노 치는게 모리스일까.


      배리는 동생 중 하나 남은 로빈마저 죽고 실의에 빠졌다가 아내 충고로 다시 공연을 시작했다네요 아들이랑 조카딸이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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