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인간관계가 온라인에서도 비슷한 듯


IT 기사 보다가 읽었는데 트위터나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패턴도 오프라인이랑 똑같다면서요?

나선효과라 칭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그 얘기가 생각나서 소셜 네크워크를 다시 한 번 봤더니 인간관계가 중요하다는 사실과

부자가 되려면 같이 일하다가 쫓겨나고 소송 걸 마크 저커버그같은 친구라도 둬야 될텐데 인간관계도 삭막해서 급 우울...

이게 다 제 카르마다 싶어서, 올 가을엔 옛 친구 새 사람 다 만나려고요.

    • 저는 실제 네트워크와 크게 밀접하진 잘 모르겠습니다. sns보단 번호부나 주소록이 더 현실적이고 쓰임새가 있죠. 좋아요나 리트윗보단 전화 한 통의 파급력이 더 세듯이 말이죠.
    • 유치한 관계들이 피곤해서 온라인 관계를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최근에 급격히 외로움을 타다보니 예전에 어울리던 사람들도 그리워지는 지경이 되더군요; 근데 이제는 그사람들이 나랑 안놀아주더라구요^^;; 그래서 소외감을 느낀다니... 이게 무슨...


      결국은 혼자...
      • 저도 이런 고민 한 적이 있는데 제 개똥같은 네트워크론을 허락없이 들려 드리자면 인덕은 결국 본인 의지에 달려 있더라고요.


        옛 사람이 만나기 힘들면 새 사람 만나면 되고요. 새 사람들 중에 인연이 있어 배우자가 됐든 평생지기 친구가 됐든 분명 내 사람이 생겨요. 그리고 정말 평생지기같은 부류의 지인이나 친구들은 잘 챙기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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