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괴랄한 예능을 뽑는다면..
이게 첫방인 거 같으니 앞으로 더 봐야 알겠지만..(그리고 볼 일이 없겠지만..) 나의 결혼 원정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 인형같은 그리스 아가씨랑.. 결혼 원정을 간 총각들이 결혼을 한다고요?? 진짜로?? 아님 가짜로?? 우리 결혼했어요 같은 느낌인건가??
아무튼.. 굳이 그리스까지 가서 저런 예능을 찍어야만 했는가.. 에 대한 회의가 살짝. 음.. 덩달아 재미도 없네요. 결혼에 고민 많은 일반인 출연자들 모아서 진짜 프로젝트로 했으면 더 재미있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당연히 출연료도 고민 안해도 되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짝을 찍는거랄까요. 응??
아무튼.. 별로 진심이 안보이는 그런 느낌이라.. 이만 자러 갑니다.
사랑의 스튜디오 생각하고 연식자폭
저는 심지어 출연까지..
설명만 보니 진짜 괴랄합니다.보고 싶은 기분도 안 드네요.의도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의도는 광고가 많이 붙는 시청률 높은 프로 만들기였겠죠. 꽃보다 청춘 재방송이나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