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과 신정아가 만나다!
[단독] 임성한 작가, 신정아 모델로 한 캐릭터 만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018&aid=0003066209
음모와 배신 등 기존 임성한 작가의 특화된 구성과 달리 밝고 건강한 이야기라는 게 방송사의 설명이다.
기대됩니다.
베스트 댓글 보고 육성으로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런데 임성한은 '손짓'이라는 표현을 엄청 좋아하네요. 신작 준비할때마다 가제로 손짓을 쓰네...
이번엔 주인공도 죽을지 모른다는 말들이^^;;
불륜,학벌위조,야망 + OOO = 건강한 가족 드라마
OOO이 무었일까요?
막장. 또는 허무맹랑!
전 호감은 없지만, 당시의 상황이 보수언론에 의하여 부풀려지고 (미술품 상거래)업계의 더티한 경쟁자들의 돌팔매질까지 더해진 일종의 '마녀사냥'이었다고 보는 입장인지라 대강 동감합니다. 단, 정치적 측면을 배제한 업계내 문제에 국한된 관점에서 말이죠.
그리고 신정아를 모델로하는건 아닐듯 합니다.
미대졸업생의 사회생활과 관련하여 신정아의 조언을 들었다고 보면 될듯....드라마소재로 적당한 꽤 적나라하고 블랙 블랙한 미대생 출신들의 졸업후를 그리는데는 나름 조언을 해줄만한 인물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