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싫은 이유 찾아봤어요
여자분들 입장이 많죠.
시댁 식구들 만나는 게 스트레스
요리하랴 치우랴, 끝없는 집안일
부모님 용돈에 선물에, 경제적 부담
친정은 언제 가나 눈치보는 상황
여자나 남자나 가장 싫은건 일보다
사람들 사이의 어색한 스트레스라고 하는군요.
그냥 싫어(싫어지게 한 시간들이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많군요.
여성의 입장에서 시댁의 어색함이 참 싫을 거 같기는 한데, 남성의 입장에서도 처가에 가서의 그 어색함이 참 싫을거 같긴하네요.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