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버릇,DNA
잠버릇 있으신가요?
저는 참 잠을 좋아하는 잠보인데 잠잘 때 오랫동안 한 자세로 있다 보니
자다가 팔이 저린다거나 손목이 아픈 경우가 많아요
보면 양손을 깍지를 끼고 자거나 턱을 받치고 자는 걸 목격? 발견하거든요
그냥 드라큘라처럼 관짝에 딱 누워서 자는 게 편한데 자다 보면
요상한 자세가 되고 맙니다
꿈이 다이내믹해서 인가...
사소?한것은 아니지만 지금과는 한 가지만 달라져도 많이 달라지겠다 혼자 생각한 것이
바로 DNA입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누구와 누구의 사이에서 태어난 일명 친자의 DNA 검사가 의무화가 된다면 어떨까
하는 것인데 아이를 고아원이나 해외로 입양을 보내도 이 친자 DNA의 증명서도 같이 가는 거죠
출생증명서처럼 붙어있는...
그럼 무엇이 달라질까?이게 꼬리에 꼬리를 물더라고요
제일 처음 생각난 건 친사 소송을 해야 할 만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겠죠
아이의 탄생은 다 소중한 것인데 어른들의 사고로 태어나 버린 아이들
의 권리를 찾을 수 잇을까?
여기서 더 나가서 한 100년동안 이렇게 시행이 됐다고 하고 100후의 모습은 지금과 어떻게 다를까?
뭐 이런 공상도 하게 되구요
아...제가 낮잠을 거하게 자다 일어나서인지 별별 이상한 소리를 하네요 슬슬 일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