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언론의 변듣보 쉴드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변희재 구속영장 발부 판사…고소인 김광진 의원 고등학교 선배
보수진영은 변 대표가 두번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이 이례적이고,
영장을 발부한 서울남부지법 형사3단독 서형주 판사와 김광진 의원의 관계를 부각시키며 영장 발부에 영향을 줬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조선일보는 13일자에서 "일각에선 벌금형으로 기소된 피고인에 대해 판사가
불출석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며 "서 판사가 김 의원의
전남 순천고 10년 선배라는 점이 재판부의 판단에 영향을 준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왔다"고 보도했다.
변희재 대표에 대한 영장 발부 소식 직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서형주 판사가
전라남도 광양 출신이고 김 의원과 같은 학교 출신이라는 점을 부각시켜 영장 발부에 영향을 끼쳤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김 의원은 "변희재 대표가 악의적이고 왜곡된 취지로 쓴 기사와 글에 대해서 본인이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 됐다"며
"기본적인 팩트조차도 확인하지 않고 기사를 쓴 것이 기자인지, 인터넷 게시판 수준인 건지 스스로의 능력에 대해서도 자문을 해봐야 한다"고 꼬집었다.
선후배 드립으로도 모자라 이 사건에도 기어이
전라도를 연결짓고야 마는 민족정론지의 클래스....캬..
그나저나 한 인터넷커뮤니티라니..뭐 니들이 하시는건 안봐도 뻔하죠.뭐 ㅎㅎ
엇그제 탁구장에 갔었는데 주인어르신이 조선일보를 펴놓고 티비엔 티비조선이 보이길래
가만히 있다가 비교적 조용한 주위를 둘러보고 암말도 안했어요
장사가 안될땐 누군가에게 덮어씌우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독일인들이 유태인들에게 백인이 흑인에게 남자가 여자에게
언젠가 한번 주식과 부동산에 대해 어떻게 써놓았나(그래도 조선 문화면은 괜찮다 생각해서)
몇번 열어보고 짜증이 밀려왔던 기억이.. 기자는 경제학을 몰라도 되요 데스크는 알아야 하는데
고의적으로 이러나 싶어서요 이건 그냥 종이쓰레기에 불과해요
물론 쓰레기도 나름의 가치는 있겠지만요
국민을 먼저 생각하지 않고 기득권층의 안위만을 챙기는 신문이 진짜 보수전문지일 리가 없죠. 쓰레기만도 못합니다.
기자가 서울대 출신이면 재미있을텐데 말이죠. 조선 일보는 언론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프로파간다 찌라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 생각 했습니다.
만일 서형주 판사가 김광진 의원과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라 공정한 판단을 할 수 없다고 생각되었다면 변씨의 변호사가 재판부 기피를 했었어야합니다. 그렇다면 그건 변씨 측 잘못이죠. 조선일보 기사에는 "형사소송법은 판사가 불공정한 재판을 할 염려가 있을 때는 스스로 회피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이는 판사의 판단에 맡기는 것입니다. 판사가 공정한 재판을 할 수 있다고 스스로 판단한다면 판사가 재판을 회피할 이유가 없죠.
아니나다를까, 검색해보니 역시 ㅇㅂ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