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배우
- 최종병기 활(2011) : 745만
- 내 아내의 모든 것(2012) : 460만
-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 1,232만
- 7번 방의 선물(2012) : 1,281만
- 명량(2014) : 1,704만(현재 상영중)
흥행면에서는 명실공히 1인자가 되셨네요.
막 내리기 전에 명량을 한번 봐야하나 고민 중.
용이형~
그런데 '7번방의 선물'과 '내 아내의 모든것' 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주연은 아니라는 거. 최민식이나 송강호 급이 되려면 단독 원탑 영화에서도 그 흥행력이 먹혀 준다는 검증이 필요하죠.
한중일 3개국 배우
본인이 원탑인 건 한 편밖에 없어서 흥행력이 보장 됐다고 보긴 힘들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