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간된 장르소설 모음(퇴마록 외전2, 존 스칼지 레드셔츠, 어슐러 르귄 걸작선 등)


http://www.facebook.com/bookqu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어 정리해봤습니다.
이우혁 퇴마록 외전, 존 스칼지 레드셔츠 등이 나왔고
이 게시판에도 소식이 올라온
시공사에서 어슐러 K.르귄 걸작선 시리즈.
[어둠의 왼손]이 구판이 번역으로 말이 많았는데,
최용준님 번역으로 새로운 표지와 함께 나왔고
(이래서 황금가지에서 [어둠의 왼손]을 가져와 헤인 시리즈를
완성시키려는 꿈이 이뤄지지 못 했군요.;;; 앞으로도...)
헤인시리즈 연작 단편집
[용서로 가는 네 가지 길]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나오는 4권의 정보도
페이지 콘텐츠로 만들어봤습니다.(서부 해안 연대기나 바람의 열두 방향 등
시공사에서 나왔던 르귄 작품들을 다 묶는 방향이네요)


최근에 막 만든 페이지인데

http://www.facebook.com/bookqu/posts/1548113868753165

최근 10년간 가장 많이 팔린 시집은? 1위부터 20위까지 정리해서 올렸었는데,
여기에 4위 서울시에 이름을 올린 하상욱 시인이 직접
"와~"라고 댓글 하나 달아주셔가지고
20만명이 이 게시물을 보고 페이지 좋아요가 갑자기 2000명 증가하더군요.
하상욱 시인 덕분에 3000명으로 시작할 수 있었네요.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detail_book.aspx?pn=140903_heart&start=pbanner


퇴마록 외전 - 마음의 칼 출간 기념으로

퇴마록 국내편 1, 2권

세계편 1, 2, 3권을 40%나 할인한다고 합니다.


엘릭시르는 30% 이상 할인을 해 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 예정이라네요.(어차피 11월 되면 도서 정가제 때문에도 못 하죠.)

이 가격의 [퇴마록]은 아마도 거의 마지막 기회라고 합니다.

    • 이런저런 일들을 많이 하고 계시네요. 어휴, 바쁘실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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