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영화 편성 제대로 낚였네요.
명절만 되면 누군가가 영화 시간표만 그럴싸하게 만들어서 올리잖아요.
관상 한번 더 보고 변호인, 퍼시픽림 편성 확인 하려고 하는데 포털 검색에도 없고 방송국 편성표에도 없어서 보니 이게 어느 네티즌의 낚시라고 하네요. 그걸 좋다고 날로 받아 먹은 기자들이 쓴 기사는 아직도 남아있고요. 저 말고도 많이들 낚이신거 같은데 최초 제작, 유포자는 기분 째지겠군요.
덕분에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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