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도 안 행복해 보이는 배우


언스토퍼블



1. 덴젤 워싱턴은 웃어도 행복해 보이지 않고 짠한 느낌이 들어요. 차별받은 흑인들의 슬픔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2. 미국에도 후진하는 남자 클리세가 있나요? 후진하는 덴젤 워싱턴의 폼이 꽤 길게 나오던데.



3. 클라이맥스에서 뒤집어지는 경찰차 때문에 한참 웃었네요. 영화 내용과 아무 상관 없는데 단지 스펙터클을 위해 뒤집어져야만 하는 운명.



4. 토니 스콧 영화는 색감 때문에 보고 나면 피곤합니다.



5. 크리스 파인은 알고 보니 <스타 트렉>에 나온 배우였고, 생각지도 않은 로자리오 도슨이 나와서 반가웠지요. 도슨 언니는 왠지 믿을 수 있는 인상이에요.







    • 국내배우로는 김남길이 있죠.
      어떤 분이 한 많은 귀신이 빙의 된 것 같다... 라고 표현하셨음.
    • 신세경을 생각하고 클릭했어요..
    • 덴젤 워싱턴은 눈빛이 너무 좋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늘 들었더랬습니다.
      그리고 자주 하는 입 비쭉 내민 표정도 멋지구요.
      `맨 온 파이어` 마지막 장면(감독판이었나?극장판이었나?소파에 앉아서 얘기하다 끝나는.)에서 씨익 웃는 모습이
      슬프기도 하고 너무 멋지기도 했고...ㅠㅠ
    • 고현정. 얼굴상이 원래 좀 울상이죠.
    • 전 서영희 생각을...
    • 어느날 티비로 <대부>의 젊은 알 파치노를 만나보곤 정말 정말 잘 생긴, 마력의 끌림을 가진 사람이라 생각되면서 미친 듯이 빠져들었드랬죠. 하지만 그 느낌은 그 영화 이후론 사그라들었고 다른 영화들 속에서 만난 그는 너무나도 불행한 사람이라고 제게 말하고 듯한 느낌을 늘 받습니다. 웃고 있든 안 웃고 있든 제 눈엔 알 파치노가 언제나 세상이 재미없고 삶이 고통스럽다고 말하는 듯 보입니다.
    • 윤정희요 하늘이시여의
    • 이분은 그냥 얼굴이 연기력같은 사기적인 마스크
    • 서영희22222 항상 보면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해보여요.
      탕웨이도 웃어도 좀 애잔한 느낌이 나더라고요.
    • ktx광고할때 나오는 아저씨요.
      자는 딸아이를 슬픈눈으로 바라보며 머리핀을 다시 꽂아주는데
      뭔가 회사에서 짤려서 빛더미에 올라 온가족 동반 자살하러 가는 분위기가 자꾸 나는건 뭐냐구요.... ㅜㅠ
    • 저도 임수정이 떠올랐어요.
    • 한고은. 웃는 거 보면 자포자기한 사람 같아요.
    • 덴젤 워싱턴은 원래 반듯하고 바른 이미지였는데 중간에 무슨 사고 쳤던가 아무튼 망나니 이미지로 바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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