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영화 또 안만드나요

2011년 w.e는 마돈나가 공동각본에 감독한 영화인데

아주 푸대접을 받았지만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 영화 같군요.

주제곡은 그래미상 받았네요.

w.e 는 영국왕 에드워드와 미국 부인 월리스 심슨의 이니셜이죠.

안드레아 라이즈버로는 실제 심슨 부인과 꼭 닮았군요.

안드레아 라는 이름은 남자만 있는줄 알았네요.


bM0K5.jpg
    • 깡마르고 안 이쁜 여성이던데 캐스팅은 관대했네요.
    • 이 누님은 제발 영화에 대한 미련 좀 버렸으면 좋겠어요!

      20년 광팬으로 살았지만 에비타 말고는 진짜 다 별로!

      뭐 이젠 영화를 취미로 삼을만한 위치긴 하지만요...
      • 딕트레이시랑 그들만의 리그도 좋아요 ㅎㅎ
        • 마 여사 연기는 <수잔을 찾아서>에서가 제일 나았던 듯. 로잔나 아퀘트는 걸출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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