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은 도시나 나라가 있나요 ?

 

전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싶어요

 

워낙에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고

 

햇빛을 좋아해서요.

 

캘리포니아의 뜨거운 햇빛과

 

1년 내내 온화한 기후와 함께라면,

 

아 정말 살만할 거 같아요.

 

서울의 겨울은 너무 길고 혹독해요...ㅠ

 

 

여러분들은 어느 도시에서 살고 싶나요 ?

    • 헤밍웨이 만치롬 쿠바에서 살고싶음
    • 저도 따뜻한 나라요~캘리포니아는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좋을 것 같아요.
      길게 머물러본 국가는 없고 출장만 여기저기 다녔지만 어딜가도 서울이 좋더라구요.
      겨울 최저온도가 오늘 정도인 따뜻한 서울에 살고 싶어요(쥐도 좀 박멸하고 하면 더 좋은....).
    • 교토 갔었을때, 한 2년정도 살고 싶다는 생각했어요. 스코틀랜드의 여름도 많이 좋았지만, 겨울은 좀 추울듯. 안가본곳중에선, 샌프란시스코랑 바르셀로나. 아 하와이도 그렇게 좋다던데... 쿠바랑 뉴질랜드도... 왜 이렇게 많아!!!
    • 기반시설이 어느정도 되어있는 태평양 폴리네시아쪽 도시아무곳이나...
    • 저도 캘리포니아.. (2)
    • 전 호수로 둘러쌓인 도시 춘천 근교에서 살고 싶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있는,,,
      캘포냐에서 십 수 년 살고있는 먼지 ㅠㅠ
    • 저도 따뜻한데서 호주 시드니... (매주 800달러 이상 수입보장되면)
    • 돈만 많으면(보장된다면), 거기가 천국이죠..
    • 한국의 청담동에서 살고 싶습니다.


      ....물론 거기서 살 재력을 갖추고
    • 제주도 월평포구, 지리산 인월. 밥은 누가 먹여주면 좋겠어요. ㅠㅠ
    • 돈 많으면 살기편한 곳이 서울인 것 같아요. 제대로...
    • 강릉이요. 그 주변 동해안동네요.
    • 스페인 세비야나 그라나다요.
      안달루시아 지방 어귀에서 플라멩고에 박수나 치면서 놀고 먹고 하고싶어요.ㅠ
    • 저는 지금 캘리포니아 중소도시에 살고 있는데,
      서울 살 때 고질적이었던 환절기 질환이 싹 없어졌어요. 얼쑤~
      하지만 지금 살고 싶은 곳은 샌프란시스코, 뉴욕, 동경, 서울.
      코맹맹이로 살지라도 대도시로 가고 싶어요. 서울로 옮기려고 생각중이구요.
      그래도 황사는 조금 무섭네요.
    • 지리산 산내면 중기마을 즈음.
    • 헉 그라나다 쓰려고 했는데 ㅋㅋㅋ은퇴하고 스페인 가서 살겁니당
      그라나다도 좋고 아예 라스팔마스같은 섬도 좋고 무조건 따뜻한 곳!!
    • 빛나는 / 오! 좋죠. 정말 여건되면 스페인 가서 살고 싶어요. 그 태양, 그 건조함, 그 열정. 모든 것이 그립습니다.
    • 참고 : 살기 좋은 도시 순위 2009 => 빈, 취리히, 제네바, 뱅쿠버, 오클랜드, 뒤셀도르프, 뮌헨, 프랑크푸르트, 베른, 시드니
    • 어디 가서 살든 백수였음 좋겠어요.
    • 모노클 선정 살기좋은 도시 2010 :
      1 뮌헨(독일), 2 코펜하겐(덴마크), 3 취리히(스위스), 4 도쿄(일본), 5 헬싱키(핀란드), 6 스톡홀름(스웨덴), 7 파리(프랑스), 8 비엔나(오스트리아), 9 멜버른(호주), 10 마드리드(스페인), 11 베를린(독일), 12 시드니(호주), 13 호놀룰루(미국), 14 후쿠오카(일본), 15 제네바(스위스), 16 밴쿠버(캐나다), 17 바르셀로나(스페인), 18 오슬로(노르웨이), 19 몬트리올(캐나다), 20 오클랜드(뉴질랜드), 21 싱가포르, 22 포틀랜드(미국), 23 교토(일본), 24 함부르크(독일), 25 리스본(포르투갈).
      • 코펜하겐이 2등이라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거기서 일년 정도 살았던 적이 있는데요. 겨울 우울증을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오슬로도 순위에 있네요. 저렇게 날씨가 나쁜 곳들은 다른 모든 것이 엄청 좋아야 할겁니다.
    • 1.파리, 2.알래스카, 3.제주도
      아침부터 꿈꾸어보게 만드는 포스팅이네요.:)
    • 저는 독일의 뮌헨, 프랑스의 몽펠리에, 아일랜드의 더블린...같은 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한국의 지방 소도시는 싫어요.ㅠㅠ
    • 꽃띠여자/호호 가게되면 주소 알려드릴테니 놀러오세요~ㅋㅋ
    • 저도 일단 좀 따뜻한 곳. 겨울이 거의 없거나 짧은 곳이 좋아요. 제주도쯤 돼도 괜찮으려나...
    • 뉴욝 가고 싶어요...
    • 된장남이라 뉴욕이 좋슴미다.
    • 전 네덜란드. 맥락도 이유도 없이 그냥 거기서 살고 싶어요.
    •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근처 말고는 사계절 온화한 기후인 곳을 별로 본적이 없어요.
      사실 그 동네도 산디에고는 너무 덥고, 샌프란시스코는 너무 추워요.
      더운 나라는 여름에 너무 덥고, 여름에 안더운 나라는 겨울에 너무 춥고 보통 이렇죠.
      그래서 전 서울에 그냥 만족하며 살기로 했어요.
    • 샌디에고 추워요... ㅠㅠ

      11월 바닷바람이 얼마나 살을 에이는데요. (늦가을이 초겨울보다 더 싫은 1인)

      전 싱가폴! 2월에 가보고 반했어요.
    • 워싱턴 DC(와 근교) 좋아요
      여기 살고 있으니 별로 뉴욕에서 살고 싶단 생각 안 들더라구요
      베를린 같은 데 살아보고 싶어요
    • 저도 따뜻한 곳! 플로리다 좋을 것 같아요.
    • 저도 샌프란시스코 살아보고싶어요!
    • 암스텔담. 이상하게 네델란드가 땡겨요.
    • 365일 한국 겨울같으면서 눈도 적당히오고 하늘높고 조용한나라에살고싶은데 그런나라는 어디인가요 ㅠ?
    • 1년 365일 날씨가 온화한 호놀루루에서 5년째 살고 있는데요. 정말 기후하나는 더 이상 바랄 게 없어요. 무더운 날씨도 없고 춥지도 않지요. 여름에 가장 더울 때는 30도 초반 겨울에 가장 추울때가 18도. 하지만 여기도 단점이 있는데, 시간가는걸 잘 못느끼고, 그러다 보니 기억을 못해요. 매일매일 똑같으니 지금이 여름인지 겨울인지 몇월인지 잘 모르고 그냥 요일만 알고 살아요.
    • 샌프란시스코 한표 더요.
      이유는 제가 전에 다른 게시판에서 봄,가을만 있는 도시가 있냐고 물어보니깐 추천해주더라고요.
      대신에 자살률이 높다나...ㅎ

      봄>가을>>>>>여름>>겨울 순으로 좋아해서요.

      눈 같은거 안봐도 좋으니 안 추웠으면 좋겠어요.
    • 바르셀로나, 말라가, 암스테르담, 나폴리.
      날씨 좋으면서 적절히 떠들썩하고 활기있는 곳이 좋아요. 적막하고 햇빛 안 드는 곳은 우울증으로 미칠듯..
      안 가본 곳중에는 콸라룸푸르, 뉴질랜드 시골.
    • 바르셀로나도요.(윗댓글 보니 생각났어요.)
      이건 다른 이유보다도 바르셀로나 시즌권 끊어서 보면서 살고 싶어요.ㅎㅎㅎ
    • 외국이라면 쿠바. 한국이라면 남해나 제주였었는데 지금은 제가 살고 있는 곳도 좋아요. 아 전주 추가.
    • 1년에 4개월은 베이루트, 또 4개월은 샌프란시스코, 나머지 4개월은 서울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현실성은 0%.
    • 프라하, 파리, 뉴욕, 마드리드
    • 샌프란시스코, 제주도, 지리산 자락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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