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의 트라우마ㅡ이거 과장이 아닙니다.

과장이 아니라 진짜예요.
영혼의 살인이죠.
정신적인 불구자가 됩니다.

매순간 분노를 제어하느라 정신적 에너지를 거의 소모해 자아실현은 커녕 숨만 붙이고 살죠.
특히 어릴때 당할수록 전인생을 지배합니다. 시간개념이나 받아들이는 깊이가 달라서 각인이 되죠. 머릿속에 매순간 리플레이 되서 항상 강간당하는 느낌인데 못견디고 자살하는 경우도 있고
특히 성인이 된 이후에도 성생활을 제대로 못해서 반쪽짜리 인생을 삽니다.
아홉살때 강간당한 아이가 마흔이 넘어 식칼을 들고 찾아가 살인을 한 사건도 있었죠.


@extmcommunity: 성폭행의 트라우마를 묘사한 영상입니다. http://t.co/cphH8LwyJ5 2008년도 칸국제광고제 수상작이라네요. 죽음의 순간까지 따라다니는군요. http://t.co/zeGwZ1ID47"

    • 남성성기가 뱀처럼 자라서 피해자의 몸을 감싸는 그 광고일까요..그 광고라면 정말 끔찍.


      아이들에게 진지하게 교육하고 어른끼린 서로 서로 감시하는 시스템도 필요할 것 같아요.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준다든가..암꺼나 떤져봅니다.아이에게 추행하는 일에 너무 관대했어요.친인척이면 더 쉬쉬하고.성교육부터 양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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