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놀이] 새 게시판에서 하는 옛날 댓글놀이

1.손을 뻗어 닿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아무책이나 집으세요.


2. 64페이지를 펴세요.


3. 첫번째줄부터 쓰고 싶은 만큼 댓글로 옮겨주세요. (대충 서너줄 안쪽 정도)


예)

사찌꼬의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마사오는 천천히 손을 뻗어 그녀의...

(이런건 곤란하고요.)



저부터 시작합니다.



이것은 인과 의로 이룬일이 아닙니다.

...순자 선생이 대답하였다.

그건 네가 몰라서 하는 소리다

인과의로... 정치를 닦으면 백성은 저절로 군주를 좋아하게 되어

...죽음도 가벼이 여기게 될 것이다.

- 김태권: 한나라 이야기 1권

    • 우즈 기구들이 내놓는 해결책을 닮게 되는 것이다. 은(는)훼이크고 룽게돋네
    • 그녀가 재차 여보세요? 했을 때 상대는 조용히 수화기를 내려놓았다.
      누굴까? 혹시 p가? 그녀는 침묵 속의 상대가 p일 거라고 추축했다.
      그런데 이거 안읽었어요.
    • ㅋㅋㅋ 태그...ㅋㅋ 역쉬 룽게님
      책은... 구찮어요. 죄송
    • ...하지만 모든 강력한 무기가 그렇듯이, 신의 이름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 이 땅 전역에서 세를 넓히고 있는 각종 종파들은 그들의 종교적 영향력을 지혜롭게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만들어진 신 (오늘부터 읽기 시작 했어요~ ㅎㅎ)
    • 너무 추워요. 그녀가 소리쳤다. 이름이 뭐에요?
      그가 그녀에게 이름을 말해주었다.
      있잖아요, 내일 저녁 드시러 오시지 않을래요?
      그의 심장이 마치 보트의 관성 바퀴처럼 뒤집혔다. 그리고 두 번째로 그녀의 우연한 변덕이 그의 삶을 새로운 방향으로 바꾸어 놓았다.
      - 겨울꿈, 스콧 피츠제럴드
    • Thursday morning I woke up with a spectacularful idea.
      I am lucky that way --- spectacularful ideas are always sproinging up in my brain.
      The secret thing I know about ideas is that once they sproing into your head you have to grab them fast, or else they get bored and bounce away.
      //Clementine (Sara Pennypacker)
    • 어떤 도시를, 어떤 짐승을 사랑하는 것과 어떤 여자를, 어떤 친구를 사랑하는 것
      - 우리는 머리속으로는 이런 것을 서로 구별하려고 애쓰고, 마음속으로는 이런 것이 다 같은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한다-
      섬, 장 그리니에
    • 베이직님,
      어느 출판사인지는 몰라도... 뭐에요(X) 뭐예요(O) 이건 출판된 책에서도 정말 많이 틀리긴 하더라구요.
    • 웬 회전목마의 사진이 떡하니 64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네요.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드, 박민규
      그래서 다른 책을 짚었습니다.
      11월 말쯤 저는 호리키와 간다의 포장마차에서 싼 술을 마셨는데 이 악우는 그 포장마차에서 나오고 나서도 어디가서 좀 더 마시자고 주장했고, 저희한테 더는 돈이 없었는데도 그래도 마시자, 마시자 하며 끈덕지게 조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취해서 간이 커져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인간실격, 다자이 오사무
    • 1. 손을 뻗어 가장 가까운데 있는 책 :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0
      2. 64페이지를 펴세요 : 펼쳤음
      3. 첫째줄 부터 쓰고 싶은 만큼 댓글로 : 에드리안 번사이드 넥센/좌투좌타/호주 /190/95 히어로즈가 장원삼, 이현승 등 두명의 왼손 선발투수를 현금 트레이드 한 뒤 영입한 일본 출신 투수다. 미국 마이너리그를 거쳐 2008시즌부터 지난해까지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뛰었다.
    • …….
      …….
      너 혼자서 해치운 거냐? 도대체 넌 누구냐? - 슬램덩크 1권.
    • Monad / 앗. 책은 말짱한데 제 오타네요^^;
    • 1989년 12월, 독일 베를린
      (64페이지엔 달랑 이거 한 줄 뿐; 호시노 유키노부 '멸망한 짐승들의 바다')
    • "왠지는 몰라" 릴라는 대답한다. "나는 내가 페니스를 빨고 있거나 누가 나를 범하고 있을 때 거울을 들여다 보기를 좋아해. 이미 얘기했던 것 같은데. 하지만 거울 속에 보이는 여자는 아무런 감정도 없어. 단지 유리 속에 그려 있을 뿐이야. 그녀는 냉담하고 나 같지가 않아. 게다가 나를 허겁지겁 덮치고 있는 놈의 머리를 이불이나 다른 것으로 덮어 가리기도 해. 그러면 나는 내가 그에게서 필요로 하는 것만 보게 돼. 그거면 충분하거든. 그 놈들은 하나같이 꽉 막혀 있어. 그 문을 열어주려 해도 그들은 열쇠마저 잃어버려 더 이상 열 수도 없는거야. 그들에게 조금만 열고 그 층에 환기 좀 시키자고 말하고 싶지만 그들에겐 층도 없어. 그래서 내가 사랑하게 될 내 녀석은 도와주고 싶어. 그의 머릿속에 양분을 줄거야. 그래서 그의 머릿속이 이미지들로 미리 꽉차게 말야. 그는 이미지들로 가득찬 가방, 그가 원할 때면 언제든지 끄집어낼 수 있는 필름을 하나 가득 갖고 있게 될 거야. 그가 그런 이미지들을 간직하고 있다면 쉽게 발기할 수 있을테고 매번 커다란 기쁨에 젖을 거야. 이게 내가 선물이라고 말하는 거야."
      - 릴라는 말한다. 시모
    • 자크 타티Jacques Tati는 코미디 장르의 대단히 철학적인, 그러나 솜씨는 서투른 수선공이다. 그는 작품들을 너무나 꼼꼼하고 세심하게 챙기기 때문에...... (the great movies2, by.Roger Ebert)

      그저 젤 가까이 있는 책일 뿐, 실은 이 책을 한줄도 읽지 않았어요... -_-=
    • 1. 신영복 선생님의 '강의'
      2. [시경]에는 위에서 소개한 것과 같은 저항시와 노동요가 대단히 많이 실려 있습니다. 그럼에도 음풍영월이 시의 본령처럼 잘못 인식되고 있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편향된 여과 장치에 있는 것입니다.

      오~ 전에 읽을 때는 당연하지 머...그랬는데 막상 받아 쓰기 하니 무척 새롭게 다가오네요. 노동과 저항이 천대 받는 여과장치가 고도로 발달되어 있는 나라....
    • -식재료 사는 길에 대감님 댁이 있으니 따라오세요. (질끈)
      -아, 감사합니다.

      야뇌 백동수 / 글 이재헌 그림 홍기우 / 코믹 챔프 12호 (2010. 6. 15) / 대원씨아이
    •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은 그윽하고 거룩한 미소 속에 그 종교가 송두리째 담겨 있는 것이다. 그 그림은 기도를 부르고 용서를 권했으며 이기심을 잠재우고 잠들어 있던 모든 덕성을 일깨웠다. 라파엘의 작품은 음악만이 지닌 매혹의 위력을 갖추고 있어서 보는 이를 자기 자신의 자난날에 대한 상념 속에 속절없이 빠져들게 만들었다.

      <나귀 가죽> 오노레 드 발자크, 문학동네
    • ...he also moves toward greater congruence. He finds it possible to move out from behind the facades he has used, to drop his defensive behaviors, and more openly to be what he truly is. As these changes occur, as he becomes more self-aware, more self-acceptant, less defensive and more open, he finds that he is at last free to change and grow in the directions natural to the human organism.
      - Carl R. Rogers, On Becoming A Person: A Therapist's View of Psychotherapy, 1961, p. 64
    • 와장창!
      1층 발코니에서 인도를 향해 특정한 속도로 병을 집어던졌다. 충돌 속도를 2배로 하려면 몇 층 발코니에서 병을 던져야 할까?
      a) 2층 발코니
      b) 3층 발코니
      c) 4층 발코니
      d) 5층 발코니
      e) 6층 발코니

      - 재미있는 물리여행, 루이스 엡스타인 폴 휴이트 공저 백윤선 옮김

      근데 이 문제 지금 풀어보니 오류가 몇개 있군요. 번역의 문제인지 원저자가 좀 신경을 덜 쓴건지..
    • 앍; 참여하고 싶어 책을 펼쳐보니 각주에 대한 설명이 한바닥ㅎㅎ
      이피게니님 닉네임 옆에 파스텔톤의 파랑색이랑 분홍색이 각각 수정/삭제 입니당;
    • 세계 저격시스템의 발전 추세와 한국군 저격시스템의 현재와 미래.
      영국군은 얼마전 공식적으로 세계최장거리 저격기록이 달성되었음을 발표하였다.
      신기록은 2009년 11월, 아프간 남서부 헬만드주 무사칼라에서 작전하고 있던 왕실 기병대의 저격수
      크레이그 해리슨 하사가 달성한 것으로, 무려 2,478m에서 발사된 것이었다.

      - 월간 밀리터리 리뷰 6월호. -_-;;;;
    • hicStans / 고치고 지웠습니다.^^;;;; 뭔가 색깔있는게 붙어있다 했더니 기능이 있는 거였군요. ㅎㅎ
    • ...편집자조차도 아니었다. 어떤 면에 있어, 확실히 그는 전통을 옹호한 보수주의자였다. 그리하여 그는 예악에 있어서 전통적 관습과 기준에서 벗어난 것은 어떤 것이나 교정하려고 시도하였고, 그러한 사례는 논어에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그에 관한 논어의 이야기로부터 판단하건대 공자는 미래 세대를 위해 스스로 어떤 것이라도 저술할 의도를 전혀 갖지 않았었다. 공적이 아닌 사적 자격으로 저술한다는 것은 공자 시대 이후에야 비로소 전개된 것으로서 당시로서는 아직도 전례가 없었던 일이었다. 공자는 중국 최초의 사적 교사였으나, 중국 최초의 사적 저서가 아니었다.
    • 그 남매는 워낙 순종적이고 부지런해서 우르술라는 둘 다 집에 두고서 자기를 도와 집안 일을 하도록 했다. 그래서 아르까디오와 아마란따는 스페인어를 하기 전에 구아히라 말부터 했고, 우르술라가 전망이 좋은, 작은 동물 모양의 캐러멜 장사에 정신이 팔려 있는 사이 우르술라 몰래 도마뱀 국물을 마시고 거미알 먹는 법을 배웠다
      -백년의 고독. 마르케스. 민음사
    • "응.. 햄버그 맛있어, 엄마."
      '정말 잘도 먹네.. 살찌려고 그러나?'
      "신이치, 요즘 무슨 고민있는 것 아니니?"
    • 64페이지가 백지. - 근대적 주거공간의 탄생, 이진경 지음/그린비
    • 이크, 데미글라스 소스에 계란을 얹은 복고풍 햄버거 스테이크, 토마토 소스와 모짜렐라 치즈를 곁들인 햄버거 스테이크 등 다양한 종류의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 주방이 오픈되어 조리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으며 실내분위기도 상당히 미국적이다. -블루리본 서베이 서울의 레스토랑 2010 (..........;;;;)
    • Figure 2.21: Summary of adaptation of ANF response to electric stimulation. Discharge rate at steady state (50-300ms interval) versus the onset rate (first 50ms interval). Dashed line indicates the case where there is no adaptation.
      -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책이 제 학위 논문이군요. 그래서 제목과 저자는 생략합니다.
    • 하지만 진흥제는 숙명과 상합하는 일이 아무래도 내키지 않을뿐더러 사도황후를 사랑하는 마음이 여전히 극진하였다.
      지소태후는 사도황후가 버티는 한 자신의 뜻을 이룰 수 없음을 깨닫고 마침내 황후를 폐하려는 계책을 세우기에 이르렀다.
      미실은 소문을 듣고 세종을 통하여 이를 확인하였다.
    • 굴미란은 오랫동안 양귀비를 재배해 온 마흔 두 살의 농민입니다. 굴미란은 마약 밀매상에게 1천 달러 정도의 빚이 있습니다.
    • 재료 미리 준비하기 (2인분)
      주재료 : 현미(1½컵), 물(1½컵), 고구마(2줌)
      양념 : 마가린(1), 진간장(1), 참기름(0.5), 깨, 김, 달걀프라이(1개)

      - 나물이,「달콤한 고구마현미밥」,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영진닷컴, 2005, p.64.
    • 사무엘 위스커스와 안나 마리아는 헛간 안으로 들어가서,
      보따리를 조그만 밧줄에 매달아 건초더미 꼭대기로 끌어올렸습니다.
      그런 일이 있은 뒤 한동안 타비타 트위치트 부인네 집에서는
      시궁쥐가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사무엘 위스커스 이야기 /베아트릭스 포터
    • 그냥 동참하고픈 마음에..

      The mother's responsiveness to the child's needs prevents traumatic delays before the narcissistic equilibrium
      is re-established after it has been disturbed, and if the shortcomings of the mother's reponses are of tolerable proportions, the infant will gradually modify the original boundlessness and blind confidence of his
      expectation of absolute perfection.
      -Heinz Kohut, The Analysis of the Self.

      쓰고보니 한 문장어요. 켁...그래도 아주 중요한 한 문장입니다.^^
    • 미야베 미유키여사님의 단편집 쓸쓸한 사냥꾼을 펼쳤는데요
      64페이지는 백지네요
      이럴수가!!!
    • 이와 같은 북위의 군사적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고구려는 437년 2월 북위에 사신을 재차 파견하여 양국외교관계의 회복에 노력하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c-2와 같이, 437년에 고구려가 북연왕에게 불손한 태도를 취한 것은......
      (고구려연구재단, 2005 "연구총서 5 -고구려의 국제관계-", 64쪽)
    • 보장이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러고 나서 도대체 그녀의 프로젝트라는 것이 끝나는게 언제가 될지 기약조차 할 수가 없다는 것은 심하게 막막한 일이었다. 곽재식 단편선


      침대옆에 두고 두고두고 읽습니다. 곽재식님 유머스타일이 좋아요. ⓑ
    •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아버지와 짝을 이루고 있었다. 당시 그녀의 큰 뇌는 그녀에게, 아버지의 강인한 성격이 만들어낸 일종의 전자기(電磁氣) 기포 속에서 그녀가 안전하고도 즐겁게 생을 마감하리라고 말했다.

      커트 보네거트, [갈라파고스]
    • 물론 필요할 때는 당의 지원을 받았다.(......)전체적으로 볼 때 음악담당관이란 매우 긍정적인 역할이었다.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는 연주회들에 질서를 불어넣으면서 주최 측의 손실을 막아주고 음악가들이 텅 빈 객석으로 인해 낙심하는 일이 없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첫 줄부터는 아니예요. 첫줄은 앞장에 연결되어 있어 맥락이 끊겨서요.)

      -불꽃의 지휘자 카라얀/페터 윌링/21세기북스
    • 지푸라기라도 붙잡듯 그 안내원의 팔을 움켜쥐었다.

      코넬 울리치 / 밤 그리고 두려움
    • 바칼라 만테카토 baccala mantecato 바칼라는 원래 스토카피소, 즉 말린 메를루초를 말하나, 베네치아에서는 단지 발음이 더 아름답다는 이유로 고집스럽게 '바칼라'라고 부른다. 베네치아를 제외한 이탈리아 지역에서는 소금에 절인 부드러운 메를루초를 바칼라라고 부른다. 바칼라 만테카토를 만들려면 우선 삶은 '바칼라'에서 뼈와 껍질을 제거한 뒤 가루를 내어 우유에 섞는다. 그 다음 올리브 오일을 조금씩 천천히 넣어가며 생크림처럼 하얗고 부드러운 크림이 형성될 때 까지 계속 휘젓는다. 이 크림을 폴렌타와 함께 먹기도 한다.

      왜 이탈리아 사람들은 음식 이야기를 좋아할까?/ 엘레나 코스튜코비치 지음/랜덤하우스
    • 참여는 아니지만.... 책제목없이 무슨 책인지 맞추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 요셉이 바로에게 아뢰되 바로의 꿈은 하나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라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한 일곱 소는 칠년이요 동풍에 말라 속이 빈 일곱 이삭도 일곱 해 흉년이니 내가 바로에게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 온 애굽땅에 일곱 해 큰 풍년이 있겠고 후에 일곱 해 흉년이 들므로 애굽땅에 있던 풍년을 다 잊어버리게 되고 이 땅이 그 기근으로 망하리니 후에 든 그 흉년이 너무 심하므로 이전 풍년을 이 땅에서 기억하지 못하게 되리이다.
      성경전서 / 두란노
    • 집에는 잘 가지 않았고 엄마는 그것때문에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곤 했다 엄마는 지방의회의 교육부서에서 일했는데 한때 페미니즘에 관심을 가진 적도 있지만, 요즘에는 빨리 결혼하지 않으면 금방 노처녀가 될 거라며, 그렇게 입고 다니면 (왜 조금 더 여성스럽게 차려입지 못라냐고) 남자들이 안 좋아한다는 둥 저녁식사 하자고 하면 거절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해보라는 둥 잔소리를 하며 이사벨을 닥달하고 있다. ⓑ
    • 키스하기 전에 우리가 하는 말들 알랭 드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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