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 중 가슴저리게 슬프고 아름다운 곡
오늘은 정말 그런 곡들이 듣고 싶어졌어요
듀게분들 나름 자기만이 기억하고 있는
아주 슬픈 멜로디
또는 가슴 깊숙히 절절하게 파고드는 그런 슬픈음악 좀 추천해 주세요
챠이콮스키의 피아노 삼중주 2 악장 13번 째 변주
브람스의 클라리넷 오 중주 2 악장
바흐 마태 수난곡 중 Erbarme Dich
슬플 때 이런 음악 들으면 더욱 슬픔이 고조되는 듯 하다가도
어느듯 음악에 몰입되면서
잔잔한 위안을 얻게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