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커버

몬티 파이슨 분위기가 좀 나지 않습니까? 책은 내년 1월에 나온다고 합니다. 12월은 건너뛰는 것이 좋다고 의견일치. 그렇답니다.

    • 모르는 사람이 보면 진짜 중세 왕들이 전쟁하는 이야기인 줄 알겠죠? 가끔 흡혈토끼도 나오고.
    • 이벤트 같은거 안하시나요? 보물찾기 같은 걸로요ㅎ
    • 모르는 사람도 한번쯤 돌아볼 것 같아요.
    • 이벤트 란에서 할 건데, 내년 일이니 내년에 생각하고... 일단 12월은 올해의 영화를 뽑는 데 주력해야 할 듯. 이걸 기술적으로 멋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표지 좋은데요. 실물을 보려면 1월까지 기다려야 한다니 아쉽습니다. :-)

      올해의 영화도 이벤트 게시판을 활용하면 좋을 듯.
      공지만 메인 게시판 쪽에 올려놓구요.
    • 흡혈토끼도 나오면 좋을텐데 말이죠
      이미지 태그가 안 먹네요ㅠㅠ
    • 네, 올해의 영화도 이벤트에서 할 예정이에요. 단지 어떻게 하면 더 멋스럽게 할 수 있나 고민 중. 일반적인 앙케이트 형식으로는 소화하기 조금 힘들 것 같단 말이죠.
    • 오오오오 여태까지 나왔던 듀나님 책중에 제일 예쁜 표지인듯...완전 기대됩니다.

    • 아... 혹시 정말로 이 버전이 되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
    • 듀나'의' 단편 소설집 왠지 깜찍하게 느껴지는데요. 표지 센스 있네요. 1월 기다리겠습니다.
    • 스파클용님 버전으로 페이퍼백 출간하면 안될까요 ㅋ_ㅋ
    • 오오오오 정말 예뻐요!!+_+ 한눈에 확 들어옵니다
    • 표지 좋아요! 표지의 재질을 아주 독특하게 만들면 정말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대할께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