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고전극장 <사랑의 상처 (1967)>를 합니다.

해롤드 핀터 각본에 조셉 로지 연출. 

    • accident 같네요.

      오래 전 보았던.
    • 더크 보가드 나오시네요. 참 잘생기신 분.

      • 맞아요. 더크 보가드가 나오죠..언제나 눈을 뗄 수가 없는 분..

        이제 슈스케도 하는데 으..갈등 때림..;;
      • 와. 연기 정말 좋네요.
      • 이분 <Death in Venice>의 주인공 구스타프시군요! 헤어스타일이 다르고 콧수염이 없어서 몰라봤어요. 격정에 사로잡힌 남자 역할을 참 잘하시는 듯. 

    • 보고있어요. 재미있어요. O.O

    • 다음 주에는 스탠리 큐브릭의 <스파타커스(1960)>를 합니다. 2주연속 매카시즘으로 인해 추방당한 감독에 이어서 투옥된 원작자와 영화판에서 쫓겨났던 각색가의 작품을 하는군요.




      큐브릭이 자신의 필모에서 빼버리고 싶어했던 작품인데 보고 나면 경쟁작이었다는 벤허보다 이 작품이 전 훨씬 좋아요. 대사가 낡았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또한 산등성이를 넘어가는 노예들의 대행렬이나 전투대형을 갖추는 전투대형신은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우주선들의 왈츠만큼이나 장관입니다. CG없이 반지의 제왕의 전투대형신을 했으니까요.  

    • 아,,못봤네요 아쉬워라

      저번에 밤의 열기속으로 해줘서

      재밌게봤는데,ebs홈피 한번 들어가봐야겠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