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공격 따위

듀게에서 가장 자주 당했던 인신공격은 나이였어요.
칫~ 내가 나이 먹는데 지들이 보태준거라도 있나?
나이 대접해달라고 빌기라도 했나?
나이 어리다고 닥치라고 했나?
자들이 찌질거리다가 아무 상관도 없는 나이 갖고 징징거리는게 제일 꼴불견이었어요.

내 나이가 얼만지도 모르면서 :)

근데 오늘 썰렁하고 뜬금없이 올라온 인신공격 떡밥은 타이밍이나 의도가 나이타령만큼이나 저렴해요.
P.C. 함이 먼 죄라고 엮어서는....
    • PC가 고생이 많아요 어제부터 쭉 든 생각입니다
      • 언어의 수난시대....
    • 나이,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 사람이 어쩔수 없는것. 연령, 신체 같은걸 가지고 비난하는것 만큼 비열한것도 없는거 같아요
      • 성별,인종,국적...등도 그렇죠.

        대부분의 pc하지 못함이 터지는 곳
    • 벌점 제도에 대해서 어떤 결론이 나온게 없는걸로 기억하는데 아래 글들을 읽어보니 또 게시판에 분란이 일어나는군요.


      신고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만 꾹 참고 사태가 조용히 가라앉기를 기다려야겠네요. 좀 비겁하지만.

      • 비겁한게 아니라 귀찮은거로 합의보죠? :)
    • 전 귀찮아서 아예 거들떠도 안봤네요. 어우 귀찮아......눈에 들어오는 게시물 읽기도 바빠요.

    • 트롤이 안 되면 되는 것이고 트롤과 싸우다가 자기도 트롤이 안 되면 되는 것입니다. 괴물과 싸우다 괴물처럼 되어 버린다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