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여행중 꽃사진
솜씨 이전에 꽃 자체가 색다르네요
아 그건 그렇죠. 신기한 꽃들이 많아서 눈이 즐거웠어요.
꽃송이가 토실토실한것이 다알리아같이 보이네요. 색감이 너무 화사해서 눈이 즐겁습니다.
종류가 다양한 화단을 보는것도 꽤 재미난건데 우리나라는 가는곳마다 대략 심는 꽃들이 정해진 경우가 대부분이라...우리네는 잘 안심는 다알리아가 반갑네요 어릴땐 마당에 심는거 제법 본 거 같은데...요샌 마당이란 자체가 귀하죠. 헤효. 정원. 부러운 개념이에요.
정원에 대한 집착(?)같은게 느껴지더군요. 그래도 확실히 좋더라구요. 몇백년된 커다란 정원도 있고, 한국이랑 남다른거 같아요
엉겅퀴꽃같이 생겼어요. 저 정원들 사이로 걷고 싶어지네요
걷고 싶을 뿐만 아니라.. 소유하고 싶더군요
그럴거 같아요. 사실 관리하는것도 힘든 일이고, 정원이 워낙 많고 사람들이 사랑하니까..
[IMG]http://i61.tinypic.com/1rtcmg.jpg[/IMG]
(댓글에 사진 올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
올리신 꽃 컬러가 정말 예쁘네요. 이런 꽃밭을 가꾸는 그 손길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제 사진은 지난 7월 여행중 찍은 스페인의 흔한 주택가 담장에 늘어진 수국. 색깔이 정말 예뻤어요. 날씨가 흐려서 선명하지는 않지만. 스페인의 북동쪽 지역(갈리시아)에는 정말 수국이 많아요. 컬러도 다양하고. 프랑스의 북동쪽(브래타뉴)도 수국이 아주 많더군요. 자연환경과 문화가 갈리시아와 비슷하다고.
아 수국이 참 아름답네요. 스페인이 그렇게 좋다면서요? 저도 갈려구요..여름에 다녀오셨군요
(방법1) 사진 올린 사이트로 가셔서 사진 위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여 [copy image]를 선택하신 후 댓글 란에 Ctrl+V로 붙이세요.
(방법2) 댓글 위의 [HTML편집기] 클릭 후, <img src="http://i61.tinypic.com/1rtcmg.jpg">를 맨 뒤에 붙이세요.
그런 후 다시 [HTML편집기]를 눌러 사진이 제대로 보이나 확인하시고 (댓글 아래의 [입력창 자동크기 조절] 클릭하셔서 줄 띄우기 같은 것도 전체적으로 손보신 후) [댓글 등록] 클릭하면 끝. ^^ 꽃이 참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이 글을 스크랩 해둬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