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된 동영상 영화
found footage film 이나 fake 다큐나 같은게 되겠습니다.
1999년에 6만불 들여 2억5천만불을 번 블레어위치가 만든 영화 장르.
그런 영화 willow creek을 봤는데 블레어위치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6만불 훨씬 안들었을 듯 합니다 그때와 지금의 화폐가치가 다르긴 하죠.
아직 유효한 장르 같아요 잘만들어서 그렇겠지만
길지 않은 시간의 영화적 재미가 많네요.
윌로우크릭은 캘리포니아 국유림을 지나는 고속도로변 지명인데
산에 사는 거인 big foot 축제가 열리는 곳이라 합니다.
영화 주인공인 두연인이 가다 들리는 곳.
블레어위치를 봐야겠군요.
블레어 마녀는 본다본다 그러면서 못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