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땅을 10조에 호갱님 가격으로 산 현기차의 뒷배경


 쉽게 번 돈이라 쉽게 쓰는게 아닐까 싶네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162

'762조 돈더미' 기업, '1000조 빚더미' 가계…어쩌다?

[오민규의 인사이드 경제] 기업의 사내 유보금 해부 (1)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272

 

재벌들이 청와대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오민규의 인사이드 경제] 기업의 사내 유보금 해부 (2)



 "우린 어려서부터 학교에서 이렇게 배워왔다. 가계 부문이 저축을 열심히 하면 그걸로 은행이 기업에 대출을 해주고, 다시 기업이 이윤을 내서 투자 확대를 하게 되면 임금 인상과 고용 증대로 선순환이 이어진다고 말이다.

그러나 이제 교과서는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한국 경제의 새로운 저축왕은, 이자 비용보다 이자 수입 상승률이 높아진 기업들이라고 말이다. 가계 부문은 저축은커녕 빚을 내느라 이자 비용 때문에 허덕이게 되었고 말이다."

 

  그런데 현기차 유보금이 48조 정도라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적더군요.

 10조를 베팅했다길래 유보금이 100조는 넘나 싶었거든요. 

 

 아무래도 삼성애들이 입찰가 올리는 바람잡이짓에 현대가 말려든거 같다는 설이 신빙성 있어 보입니다.

 


 

    • 몽구회장님 주무시다 벌떡벌떡 일어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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