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리는 심은경
좋아하는 우에노주리를 초대했으면서
눈을 아직 마주치지 않는다고 주리가 그러는군요.
상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쳐다보며 말하는게 좋은거 같기도 한데
마주보며 말하기보다 옆으로 앉아서 말하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요.
억지로 주선한 만남
심은경씨 살이 좀 빠진거같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