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신작 [Red Riding Hood] 예고편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신작 [Red Riding Hood]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트와일라잇]의 캐서린 하드윅이 연출을 맡아 그림형제의 유명한

동화인 '빨간 모자'를 새롭게 각색한 이번 작품은 늑대인간이 출몰하는 중세 마을을 배경으로, 부모가 원하는 유복한 상대가 아니라 외부인과

사랑에 빠지는 젊고 아름다운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다고 합니다. 하드윅에 따르면 영화 전체에 강력한 후더닛이 존재한다고 하는군요. 

 

예고편을 보니까 하드윅의 전작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아만다가 무척 예쁘게 나와서 기대되네요. 빨간 두건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아

만다 사이프리드가 주인공인 발레리 역을 맡았고, 실로 페르난데스와 맥스 아이언즈가 아만다와 삼각관계에 빠지는 피터와 앙리 역을, 게리

올드먼은 늑대인간을 사냥하는 솔로몬 신부로, 줄리 크리스티가 할머니로, 버지니아 매드슨, 루카스 하스, 그리고 빌리 버크가 함께 출연합

니다. 캐서린 하드윅의 신작 [레드 라이딩 후드]는 워너 브라더스의 배급으로 북미에서 2011년 3월 11일에 개봉될 예정입니다.

 

http://redridinghood.warnerbros.com

    • 스타일이랑 젊은 남자배우 캐스팅이 트와일라잇을 연상시켜 조금 걱정되긴 하는데...

      미스터리가 있다면 모두 사냥꾼이 죽였다?가 정답이 아닐까요.
    • 원작 소설이 있다고 하더군요
    • DJUNA / 예고편에 흐르는 음악도 비슷한것 같아요. 약간 진부하지만 혹시 아만다가 늑대인간이 아닐까 싶어요.

      dong / 그러게요. 겨울에 개봉하면 좋을텐데 경쟁작이 많은가봐요.

      밀크 / 공개된 시놉시스를 보면 원작 소설이 따로 있다고 나와있지는 않더라고요.
    • 배우들이 대사치는게 매가리가 없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