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랭크 예고편
한글 예고편을 어디선가 봤는데 못 찾겠습니다;;
제인에어에서 제인이 로체스터가 노래부르는 부분을 좋아해서 영화볼 때 저도 쫌 기대했는데 안 나오더라구요.
아쉽군 하고 말았는데 이 예고편을 보고 아마 배우 탓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영화는 좀 오래 걸려있을까요? 같이 보러 가기로 한 친구가 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개봉 다음 주 주말이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1789 바스티유의 연인들도 같이 보기로 한 친구가 있는데 상영시간이 하두 들쑥날쑥해서 결국 따로 보게 되었습니다ㅠ
참으로 평범한 취향인데 요즘 쫌 서럽습니다ㅜㅜ
-
이번 주말에 개봉한다고 합니다>_<
예고 보다보면, 패스벤더가 고단하거나 스케쥴이 많은 날엔 체격 비슷한 다른 사람이 탈 쓰고 출연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일종의 스턴트랄까요...
어쨌든 몹시 땡기는 영화에요 ^^
전 온 몸으로 연기해야 하니 대역은 더 못 쓰지 않을까 생각했어요ㅎㅎ
오 그 말씀이 맞네요. 그럼 이런 경우... 인서트 컷이 필요하다거나 얼굴 리액션만 딱 따면 되는 씬인데 배우 일부러 부르기도 거시기하고 귀찮아서 그냥 현장 스텝이 탈 쓰고 얼굴만 ㅎㅎㅎ 뭐 그냥 한두번 쯤은 했을지도요 ^^
패시는 몸매가 좀 독특하게 생겨서 스탭이 대신하진 못했을 겁니다 ㅎㅎㅎ
근데 우리나라에서 패스벤더가 인기가 꽤 있는 거 같은데 결정적 계기가 뭐였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럴 만한 작품이 없는데... 제인 에어인가;; (그러나 역시 <쉐임> 이라고 자체 결론 ㅎㅎ)
엑스맨이랑 프로메테우스 아닐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