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표절이라 생각했던 노래들
1. 김종서 - 내가 만든 세상 (1995) (58초부터 후렴구)
원곡으로 추정되는 곡 : 히무로 쿄스케 - KISS ME (1992) (48초부터 후렴구)
2. Ruby Tuesday - Seize the day (2000) (38초부터 후렴구)
원곡으로 추정 되는 곡 : The cardigans - Carnival (1995) (1분 3초부터 후렴구)
두 케이스 모두 후렴구가 아주 비슷해요. 음악적인 전문 지식은 없지만 저는 들으면서 이건 표절이다라구 단정해버렸어요.
뭐 옛날 곡들이니깐 굳이 지금 와서 논란이 될 여진 없겠지만 비슷하게 들리지 않나요?
싸이(feat. g드래곤) - 청개구리 // 甘ったれクリ-チャ- (Amattare Creature - 응석받이) 스피츠
전 이 곡들의 관계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근데 스피츠가 한국에서 인기가 없는건지 저 말고는 아무도 그런 생각 안하더군요.
아래 링크는 스피츠 곡의 영상이에요. 싸이 노래는 들어들 보셨을테니...
http://www.dailymotion.com/video/xae2sb_%E7%94%98%E3%81%A3%E3%81%9F%E3%82%8C%E3%82%AF%E3%83%AA%E3%83%BC%E3%83%81%E3%83%A3%E3%83%BC-%E3%82%B9%E3%83%94%E3%83%83%E3%83%84-live_music
저는 소녀시대의 'oh'인가 오빠 오빠 하는 노래요. 처음에 듣자마자, "오, 오, 오, 오, 오...." 하는 부분. 이거 옛날 쇼비디오자키 같은데 배경음악으로 많이 들어본 노랜데? 했는데, 아무도 그런 말 안 하더군요;
skyworker/ 엇! 정말 초반부가 비슷한데요? 쿠사노는 볼때마다 주성치가 생각나요.ㅎㅎ
castle/ 쇼비디오자키는 오프닝이었던 I love my radio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oh랑 그 노래랑 비슷한거 같진 않고..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