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가는 음식점 메뉴판
조금 전에 길 가다 본 음식점 메뉴판인데요 연포탕을 대,중으로 나누는건 이해가 가는데 낙지비빔밥, 회덮밥 옆에 붙은 대, 중은 대체 뭘까요?
음식점 바깥에 붙은 메뉴판이고 저는 길 가다 봤을 뿐이기 때문에 물어보진 못했어요.
낙지나 회의 양이 아닐까 싶은데요
배경이 하이트와 참이슬인거 보니 하이트-진로 주류회사 영업사원이 서비스차원에서 찍어줬는데 오타낸것 같네요. 낙지비빔밥 중이나 회덮밥 대짜가 없는걸 보니.
주인도 공짜로 받은건데.. 하고 그냥 쓰는 거겠죠
읔...
에고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