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렌 아로노프스키 신작 [BLACK SWAN] 포스터

 

 

새로 공개된 [블랙 스완]의 포스터인데 근사하네요! 깃털이랑 이상하게 변화된 포트먼의 손이 마음에 들어요. 영화에서 심리적으로 불안한

내면으로 인해서 점점 판단력을 잃어가며 혼란에 빠지는 발레리나 역을 맡은 나탈리 포트먼의 연기가 찬사를 받으면서 내년 아카데미의

여우주연상을 노리고 있습니다. 폭스 서치라이트의 배급으로 북미에서 12월 1일에 개봉되고 국내에서는 내년 2월에 개봉한다고 하네요.

 

 

 

다렌 아로노프스키의 차기작은 휴 잭맨이 다시 울버린으로 돌아오는 [The Wolverine]입니다. 속편이 아닌 일본에서 울버린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고 하네요.

    • 깃털 하나가 너무 노골적으로 겨를 가리고 있어서 약간 코믹하게 보이기도 하네요.
    • 내년 2월이라니, 너무하잖아요, 너무하잖아요!!! ㅠㅠㅠ

      근데 포스터는......포트만의 포즈도 그렇고..오히려 티저 포스터가 더 나았던 것 같아요.
    • 무슨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예고편 속 괴상한 장면들이 주인공의 환상인가요?
    • 근데 이 영화+여러가지를 통해 느낀건
      어쩐지 "발레리나" 하면 사람들은 뭔가 신경질 적이고 예민한 사람을 연상하나봐요 ㅎㅎ
    • 저도 얼마전에 포스터 찾아보고 너무너무 보고 싶다는 생각 했었는데 기대됩니다.
    • 이쯤에서 다시 보는 티저 포스터들







    • 티저포스터 다 깨져보여요.
      전 예전에 봤던 포스터가 더 맘에 드는데 그게 티저인가봐요..
      아무튼 영화 보고싶습니다.
    • 티저 포스터 링크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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