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뭔가 특별한 아이템이 있다면!?

 

다른 분들께는 별로 특별한 물건이 아닐지더라도

자신에게는 완소 아이템이 있잖아요.

그런게 뭐가 있을까요?

 

저는 산지 5년된 CM7-Ti가 그런 아이템이에요.

수리비만 벌써 원가의 반 이상이 들어버린 이어폰이지만

그래도 저에겐 소중한 아이템!

평생 동반자로 가려구요 ^^;

(전문가분들 말 들어 보면 평가는 그닥 좋지 않더군요.)

 

그리구 최근의 소소한 나만의

something special item이라고 하면

록시땅 체리 블라썸 핸드크림!

향기가 정말 맘에 들구 느낌도 산뜻해요!

 

장르 가리지 말고 한번 말 해 보아요!

노리도록 하겠습니다 +_+

    • 전 록씨당 피치 블라썸 좋아하는데요. ㅎㅎ 핸드크림 본래의 목적이라면 뉴트로지나.

      지우개 중에서 '아인' 인가 하는 상표를 좋아하는데 어떻게 읽는지를 모르겠어요.
    • 진정한 핸드크림은 록시땅 물감모양 핸드크림..(이름 까먹었어요) 냄새도 좋고 끈적이지도 않아서 좋아용
    • 저는 무려 무려 무려 leica m9 + summilux 35mm렌즈가 있습니다.
      게다가 헤드폰은 그라도 rs-1을 쓰고 있죠 하하핫 자랑질 후련하게 합니다. 하지만 집과 차는 없어요
    • 그라도 rs-1 .2 저 다 가지고 있었다가 팔고 더 고가인 GS1000 도 가봤다가 그라도는 나랑 안맞다고 판단해서 결국 그것도 처분.. 완전 오픈형인지라 실내에서만 듣기 좋아서리.. 저의 청음환경과는 안맞아서 팔기도 했고 음색이 너무 락쪽으로만 좋기도 해서리..대신에 다른 회사 리시버 몇개 가지고있긴합니다.. 어쨌튼 그라도 rs-1 비싸고 좋은 리시버임엔 틀림없죠 .. 전 집과 차도 있는..게 아니라.. 아 이거 다 부모님 집이랑 가족분 차구나 -_-;(결국 본인은거지 T.T ) 그나마 이거 둘다 빨리 팔아야 울 부모님들 신용불량자 신세 면하는데.. 못난 자식들땜에 ㅠ.ㅠ 아 어무이!! 이번학기끝나면 정말 투잡뛸께요 흑...
    • 저도 리시버좀 몇개 굴립니다. rs-1하고 베이어 다이나믹스제품을 좋아해서 dt860 ,770 얼마전 나온 t50p(오늘택배로 받았어요 ㅎㅎ)
      이어폰은 er4p, a8 요렇게 있네요 이것도 다 합치면 참... 철이 없습니다 제가 이제 에디숑8로 한방에 가고싶어요 지름의 끝은 있는걸까요
    • 우왕 예전 제 보유목록이랑 많이 겹치시네요 dt860구형(정말 구형이 진리죠 dt860은)... dt770신형 32옴짜리는 XXXXX시 XX이 좀 XX 다시 팔았고..t50p는 살까하다 올해 말쯤 t5p라고 에디션8보다 더 좋은 성능의 포터블 헤드폰나온다는 소식에 원래 에디션8이나t50p중 사볼려는 계획 취소하고 t5p나오면 청음후에 그중 가장 맘에 드는넘으로 살려고계획중이에요.. 이어폰 er4p.a8 저도 둘다 가지고있었는데 dt860이 구형이라면 거의찌찌뽕 수준이네요.. 지금목록과는 다르긴 하지만.. 음 보이저1호님도 에디션8 구매계획은
      저처럼 잠시 보류하세요.. 베이어에서 에디션8싸대기때리려 출시한다는 t5p출시하는거봐서 둘다 청음해보고 맘에 드는걸로 고르시길..

      어차피 저의 구매계획같은것도 내년초 본격적으로 투잡뛰게된다음에야 가능한 것이긴 하지만 ㅠ.ㅠ
    • 으으... 음향기기 이야기만 넘쳐 흐르고 있어 ㅜㅡ
    • 디티860구형입니다 진리의 구형 ㅋㅋㅋ t50p가 그냥 커피라면 t5p는 top죠! 근데 당췌 나온다고 말만 하고
      나오질 않고 있으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게다가 소싯적에 s-logic 시스템을 그냥 직결시스템으로 한번 들었는데
      음 뭐랄까 끝판왕 헤드폰으로 한번 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요!
      울트라손보다는 저도 베이어쪽 음색이 좋아요 특히 타악기울리는 소리가 젤 마음에 들더라구요

      770은 신형이고 ㅎㅎ 32옴짜리입니다. 근데 이거 지찰음이 너무 많이 들려서 제꺼만 그런지
      다른분껏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오늘 온 t50p는 잠깐 들어봤는데 전천후로 굴리기엔 제격인것같습니다.

      워 저는 월급을 쏟아부어서 샀죠 다행히 결혼전에 해드파이 시스템을 만들어두어서 아내님이 다행이라 하십니다.
    • 원글쓴님//

      곧 핸드크림 리플이 더많이 달릴겁니다.. 초반 분위기만 보곤 너무 상심?하지마세요. 리시버이야기할 사람 이제 거의 없을겁니다..
    • 엘리프님/그럼요 저도 록시땅 핸드크림 썼어요 체리블러섬이요! 지금듀게님이 덕후일뿐이에요 전 시코는 안가거든요
    • 엄훠 그런 피씨하지못한 표현을!! 저 씨코 안간지 1년넘었습니다..덕후소굴소리듣는 씨코는 끊었다구욧!
      (다만 헤X을 아직 못끊었을뿐 ㅠ.ㅠ)

      그리고 보유목록만 봐서는 음향기기 덕후지수 보이저1호님보다 현재로선;; 제가 훨씬 더 약한거 같구욧! 돈벌면 곧 따라잡을?지는
      모르겠지만..ㅠ.ㅠ

      아 그리고 전 핸드크림은 베이비크림종류로 씁니다..쓰고외출한적은 1년에 한번꼴될까말까이긴 하지만 전 남자지만 남성용 핸드크림이나
      남성용 스킨.로션 다 안맞더군요.. 스킨 로션은 태평양 설화수 샘플로 쓰고있습니다 몇년전 어무이가 태평양 주부사원하시면서 설화수같은거 샘플을 수십박스를 가지고왔는데 그거 5년넘게 아직까지 잘쓰고 있네요.. 자음수(스킨대용) 자음유액(로션대용) 이거 정말 좋은거 같아요.. 갑자기 스킨로션 이야기로 마무리;;;;


    • 저한테는 이것.
    • 헤클을 출입하시는군요 절헌; 그리고 전 인터선은 안사기로 했어요 전 인터선과 파워선 사는 사람들은 되지 말자고 마음먹었어요
      제 물품들은 그리고 다 오래된것이라 감가상각으로 하면 얼마 안됩니다 ㅎㅎ 오디오시스템을 쎄워야 좀 덕후답죠!이건뭐
      말이 나온김에 제 리시버는 azur540이구요 헤드폰 엠프는 에멀라인 hr-2씁니다. 근데 헤드폰 안들은지도 꽤 됐어요
    • 01410님 전 벨비아가 좋아요 사진올릴줄은 몰라서 포트라로는 한번도 안찍어봤네요
    • 음.에..에멀라인 hr-2!!! 좋은거 쓰시네요;; 음..이쪽에 관련된 이야기 더하면 거의 실명 아웃팅까지 당할 위험이 있어 그만할께요 ㅠ.ㅠ 자학바낭글이나 올리는 지질이 청년 이미지 굳어져가는 듀게와는 달리 거기선 나름 명망있는? 커뮤니티 중심 잡아주는 근엄한
      올드유저 이기도 해서(당연히 농담입니다..ㅋ).. 더 까발려지면 안돼 흑!! 전 몇년전부턴..이쪽은 어떻게 운용하냐면요 ..아 아니다 ㅠ.ㅠ... 어쨌튼 정말 취미가 비슷한분? 만나서.. 대화 즐거웠네요 ;; ^_^; 보이저1호님!~ 아내분의 바가지에 맞서 항상 꿋꿋이
      즐음라이프 생활 이어나가시길~~!

      p.s- t5p출시에 관한건 저도 한국 수입업체인 사운드솔루션에 문의해봤는데 11월달정도엔 나온다고 했고 거기 영업부장이 t5p출시
      되는대로 저에게 청음 가능하도록 전화준다고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12월달 넘어도 연락없으면 문의전화 다시한번
      드려볼려구요~
    • 헤클 듀게 지부로군요!!

      저 혼자 공간만 차지하고 튀는 아이템이라서 일단 삭제 ㅋ
    • 으앙 닥슬님 왜 지우셨어요 ㅠㅠ 맘에드는 아이템이었는데

      두 헤드폰&이어폰 매니아분들께 "beats by Dr.dre" 스튜디오 버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질문여쭙니다. 디자인에 혹했는데
      성능은 어떨지 궁금해서요. (전 아~~~~무것도 몰라요. 헤드폰에 대해서)
    • 록시땅 발크림이요. 아내가 지쳐 있을때 그걸로 발 맛사지 해 주면 고양이 눈을하고 웃습니다.
    • 무...무려 garbage 로군요 ㅠㅠㅠㅠ

      오늘도 비슷했어요. 뭐 듀게인들은 귀엽게 봐주시지만 실제로는 좀.....귀찮습니다 ㅠㅠ
    • 에스텔라님 저도 감히 말씀드리자면 음악감상용 헤드폰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셉습니다
      그런데 원래 헤드폰 처음 시작할때 간지>>>>>음질로 시작하는거에요 그리고 뭐 소리야 아무리그래도 좋긴좋죠
      근데 그 가격대에 다른것들 들어보시면 정말 다를겁니다.

      지금듀게님이 헤클에서 명망있는 올드유저라니!!! 괜한 존경심이 생깁니다. 사실 저 오늘산 t50p도 헤클중고거래해서 샀어요 ㅎㅎ
      저도 헤드폰 좋아하시는분 만나니 반갑네요 그나저나 이 쓰레드 흥했습니다 ㅋㅋㅋㅋㅋ

      티오피는 저도 필구 1순위였는데 얼마전 출장가다가 에디숑8을 비행기에서 봤는데 간지가 잘잘잘 ㅠㅠ
      어머 저건 사야해! 라는 느낌이 왔어요
    • 록시땅 체리 블라썸 핸드크림 저도 좋아해요. 여는 방식도 독특하죠, 편하고.
      저는 근데 향이 쉽게 질려서 핸드크림은 돌아가며 쓰기 때문에 지금은 쓰지 않고 있어요.
      Estella님이 말씀하신 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도 150밀리짜리 써봤고...
      모든 브랜드의 웬만한 핸드크림은 다 써 본 것 같아서 이제 백화점 입점 브랜드가 아닌 브랜드도 시도해 보려고요.
    • 더페이스샵의 뉴 포어미니마이저 시리즈요.
    • 음..사실 거기서도 비주류 마이너계열이긴 하지만..(어딜가나 마이너;; 쿨럭;;) 음...에디숑8이 한 간지 하긴 하죠..ㅠ.ㅠ
      디자인 저도 정말 맘에 들어하긴 해요.. 물론 소리도 좋았구요..온몸으로 난 고급이야!하고 뽐내는듯한 디자인,음색.. 그런데
      문제는 가격ㅠ.ㅠ 이겠죠..(뭐 모든 삶의 문제가 결국 돈문제로 귀결되기도 하겠지만 ㅠ.ㅠ) 음 디자인도 고려를 많이 하신다면
      굳이 언제 출시될지도 모르는 t5p 기다리시는거보다 에디션8 괜찮게 나온 중고매물(여러싸이트 중고장터 통해 꽤 있더군요)
      잡으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들으실려는 포터블기기가 아이팟 클래식같이 출력이 괜찮은 기기라면 굳이 휴대용앰프같은거
      필요없이 직결로 충분히 완~~전 싄나게 즐기실수 있을거구요..참고로 t5p는 아웃도어시 디자인비교라면 에디숀8보다 훨씬 못할거에요
      t1이라는 헤드폰이랑 거의 판박이일테니..(사실상 t1의 포터블직결용버전이라고 보시면 되는..) 뭐 그래도 디자인은 포기한대신
      유닛크기같은건 커서 공간감같은건 에디숑8보다 더 좋으리라 예상은 하고 있지만요..
    • 요즘 리스테린 중독이에요. 이것때문에 이를 안닦아요. 아 그리고 제 우쿨이. 카운티스 콘서트 UKE-22CQ ( 그사이에 가격많이 올랐네요~)
    • 리스테린 파란물.


      네스프레소, Arpeggio 캡슐
    • 쵱휴여님과 겹쳤네요. 근데 리스테린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기 쉽지 않아요. 처음 써본 사람은 모두 저를 원망하니까.(눈물 흘리면서) ("told you." :-P)
      • 파란물은 그나마 나아요. 초록물은 악마의 가그린... 하지만 난 중독...
        • 파란물=초록물일텐데요.^^ 오렌지색과 저거 이렇게 두가지색밖에 없지 않나요? 오렌지색은 진정한 리스테린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인.^^
          • 파란물 = 쿨민트. 초록물 = 후레시 버스트. 오렌지물 = 시트러스(?) 이렇게 우리나라에 나왔어요. 센순서는 초록 > 파랑 > 오렌지 구요. 개인적으로는 갈색물 (오리지날) 이 궁금.
            • 헐 그런가요? 전 늘 코스트코에서 구입하는게 거긴 대대로 두가지 색밖에 없거든요. 도쿄나 파리에서도 두가지인 걸로봤는데 종류가 더 있구만요. 집에가서 확인... 아니네요 옆에 휴대용이 있었어요. 제가 쓰는건 역시 fresh burst. 하루의 시작과 끝에 사용하는데 정말 너무 burst 해서 이러다 입에 설암 같은 거 생기는게 아닐까 걱정도...;;; (퍼온 사진이 쿨민트였군요)
    • 고가의 제품들 가운데 내밀기 좀 그렇지만 .. 펜텔 샤프 graph1000 이요 ㅎㅎ더 고가의 좋은 샤프도 있겠지만 가격비 최강샤프라 자부합니다 제 문덕(문구덕후) 생활을 청산하게 해준 합리적인 샤프 ㅎ
    • 우와, 놀랍네요. 리스테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니, 전 오렌지색을 써봤을 뿐인데도, 혀바닥이 따가워서 죽는 줄 알았거든요. 양놈들이 왜 이렇게 독한 가글을 쓰나 했어요.
      근데, 마케팅적 관점에서, 가글은 독해야 효과가 있는 것처럼 느끼기 때문에, 부드럽게 만들 수 있어도 부드럽게 안만든다는 이야기를 어느 마케팅 사례에서 봤어요. 나라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좀 부드러운 가글을, 미국 사람들은 좀 독한 가글을 선호하는지도 모르겠어요.
    • 저는 오렌지칼이요. 오렌지나 자몽을 깔 때 유용하지요. 오렌지 살 때 사은품으로 받았었는데, 미국 갈 때도 안버리고 싸가지고 갔었어요.
    • 전 콘탁스 디카... 300만화소고 토끼밧데리에다가 모터고장까지 나서 딴걸 샀음에도 버리지 못하고 결국 고쳐서 다시 쓰고 있어요.
    • 브랫/ 저도 캡슐 중엔 아르페지오가 제일 좋아요
    • 쵱휴여/ 집에서 쓰고 있는 리스테린을 다시 봤더니 '쿨민트'더군요! 코스트코의 리스테린이 언제부터인지 1.5L 대용량으로 바꼈는데 그 때부터 쿨민트가 된 듯 하네요. 어쩐지 자극이 약해졌다 싶었는데 저는 제 입이 적응돼서 그런 줄로 생각했지요.;; 예전에 구입할 때 보너스로 끼워서 받았던 80ML짜리나 250ML 짜리 통은 모두 fresh burst네요. 제가 생각보다 둔한듯. 알고나니 오늘 아침에 가글할 때 '야가다'는 느낌이... 쟁여놓은 게 아직 많은데..ㅋ

      settler/ 이것저것 먹어보다가 아르페지오에 정착하여 매일 먹고있네요. 보라색도 너무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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