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7080 노래
존경하는 개척교회 부부입니다.
남편은 몇년전 먼저 가셨고요.
윤설희씨는 목사님이시죠.
윤석화씨 때문에 윤설화로 알았다 정정.
요즘 저런 노래 들으려면 인디밴드를 찾아야 하나요/ 옥수수 알갱이 튀긴 과자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