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기 후 데릭 지터 인터뷰 동영상
조 토레의 <The Yangkee Years>에서 지터와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관계를 다룬 부분이 있습니다. 그 둘은 엄청나게 다른 사람이었고 로드리게스는 본인의 기록과 통계에 아주집착하는 유형이라 토레는 그를 "훌륭한 선수가 된 엄청난 야구 팬"이라고 불렀습니다. 지터는 그렇지 않았다고 하고, 로드리게스가 지터의 집을 방문한 일화를 서술했습니다.지터가 tv에 야구 패키지를 신청해 놓지 않고 자기 팀 경기 이외 야구관련 프로를 보지 않는 것을 보고 로드리게스는 그럴 수 있느냐고 놀랐다고 합니다. 로드리게스에 대한 토레의 어조는 전반적으로 신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