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이 본 인종차별
저는 북미에 있는데 아주 큰 도시에 있어서인지 체감상 그렇게 심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왠지 유럽은 그런거에 훨씬 민감해서 덜할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또 막상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가 보네요.
PC함에 대한 집착 혹은 신경씀은 미국이 더 한 것 같긴 합니다.
아무래도 리버럴하고 인종이 엄청 섞여 있는 큰 도시라는 것도 큰 몫을 하겠죠. 여기도 가다 보면 아직도 경찰이 흑인을 총으로 쏴죽이는 퍼거슨 같은데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