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부선언니 화이팅 하는 상정
상정씨가 언니인줄 알았는데 부선씨 나이가 많군요. 심상정 @sangjungsim 9h 김부선씨의 문제 제기는 난방비 무임승차 문제만이 아닌 우리 사회 생활 속 정의의 문제입니다. 링컨은 항의해야 할 때 침묵하는 죄가 겁쟁이를 만든다고 했습니다. 씩씩한 부선언니 외침을 지지합니다!
요즘은 아파트 주민들이 김부선씨 응원해주신다는 소식이 참 기분 좋아요. 변화가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 지에 대한 우화 같기도 하고요.
좋은 우화긴 한데 변화를 바란 그 사람들이 거의 자기 이익만을 위해서 만드는 상황이란게 문제겠죠.
이런게 왜 법으로 해결이 안될까요
나이는 심상정이 두살 많긴 하네요. 이번달 저희 아파트 반상회 참가 인원이 다른 때보다 많이 늘었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