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pd 수첩은 많은걸 생각해보게 하네요
희귀성 질환 환자들의 약 이야기 입니다.
약 먹으면 멀쩡하게 사는데 돈 없어 안먹으면 금방 죽습니다.
엄청난 개발비를 들여서 엄청나게 비싸게 팔아야하는 제약회사.
약의 약값과 효용성 대비를 따져서 보험혜택 판정을 해야하는 건강보험.
(많은 사람들을 위해 작은 사람들은 희생될 수 밖에 없는 논리죠)
선진국의 혜택 만큼은 아니어도 점점 같은 수준이 됐으면 하네요.
쿠웨이트에 갔더니 입원 공짜 퇴원할때 돈 한다발, 어릴 때 봤던 이 만화 진짜일까요
또 돈 주어서 파출서 갖다줬더니 도로 갖다 놓으라고 야단만 맞다 어련히 주인이 찾아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