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아무리 생각해도 부끄러운 일 어떻게 잊으시나요?
그 글은 아니었지만 한 5년 정도 더 전에 눈동자 돌리는 방법을 어디선가 읽고 해 본 적이 있어요! 널리 알려진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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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글로 써요. 그리고 읽으면서 막 부끄러운 감정을 확 느껴버려요. 음 그러고 나면 좀 나아집니다. 그리고 다들 아는 흔한 가르침이지만, "그 사람도 나 만큼 이 일을 관심 있게 기억할까?" 라든가, "5년 후에도 이 일이 여전히 중요할까?", "매일 조금씩 잊혀질 거야" 뭐 이런 주문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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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나 말이에요. 전 자의식 과잉인 게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