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코나베 바낭

어제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창코나베 먹었어요.
꼬치모둠도 같이.
신촌쪽이였는데 뜨끈한 국물이 정말 좋더라고요.
나베에 넣는 재료를 두가지 고를 수 있어요.
새우와 닭고기를 넣어먹었죠.
꼬치를 테이블 위에 보는데서 직접 구워주는데 담백깔끔.

소주가 달달하니 잘 넘어가더라구요.
오늘 같은 날씨에도 딱 좋을 듯.
    • 학교쪽에서 백양로 오른쪽 첫번째 골목, 다이몽..찍어봅니다.

    • 거기가 어딘가요?! 날씨도 추워지는데 땡기네요.

      • 윗댓글에 정답이. 다만 꼬치를 꽤 한참 구워주시기때문에 수다떨때 조금 수줍수줍했어요.
    • 아는 사람만 아는 맛집입니다. 꼬치와 나베.. 땡기는데 오늘은 차를 가져와서 안되겠군요.

    • 오오 저도 이곳 자주가요. 좁긴하지만 창코나베 국물이 짭쪼롬하면서 담백하고 맛있죠. 무엇보다 가격이 착하다는 장점! :)

    • 비온 뒤 차가워진 날씨에 급 땡기는 글이군요.



      저도 오랜 친구와 함께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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