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코나베 바낭
학교쪽에서 백양로 오른쪽 첫번째 골목, 다이몽..찍어봅니다.
거기가 어딘가요?! 날씨도 추워지는데 땡기네요.
아는 사람만 아는 맛집입니다. 꼬치와 나베.. 땡기는데 오늘은 차를 가져와서 안되겠군요.
오오 저도 이곳 자주가요. 좁긴하지만 창코나베 국물이 짭쪼롬하면서 담백하고 맛있죠. 무엇보다 가격이 착하다는 장점! :)
비온 뒤 차가워진 날씨에 급 땡기는 글이군요.
저도 오랜 친구와 함께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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