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간 만큼 그때의 열정도 아직 식지 않은거 같습니다
늙어도 목소리는 거의 그대로 같아요.
데뷔곡이 일생최대의 히트곡이라니 부를때마다 그렇게 좋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나저나 정말 많이 늙었네요.
서세원과 영화출연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