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가는 수리
최근 사진은 올 초 사진이군요.
엄마 많이 닮았지만 아빠 모습도 많이 보입니다.
거 좀 잘 살지
저는 아빠 더 많이 닮아보여요. 얘한테는 우리가 이런 사진을 못 보는 게 더 행복한 걸텐데. 이런 모태스타들의 머릿속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수리엄마, 니트에 먼지 좀 털고 입지...
눈매는 아빠를 닮았네요.
칵테일에서 봤던 톰 크루즈의 눈매가 보이네요. 매혹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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