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갈수 없어 애인을 보내면서
영화를 보면서 한 생각.
자신은 남고 애인을 보내며
난 여기 좀 있어야 되겠어(곧 죽는다) 다 잘될거야 하는 장면을 보며
나 같으면 뭐라고 할까,얼른 생각에
내시간 까지 살아주면 돼 얼릉 가,그럴꺼 같군요 멋있지 않습니까.
어서 썩 꺼져 멍충아
그게 좋겠네요 마음 좀 덜 아프게.
죽을 사람이 살 사람 마음 아픈거 까지 걱정해주는걸 보면
사람은 이상하게 순해지기도 합니다.
꼭 간달프 같네요.
죽고 사는 문제는 아니었지만 사관과 신사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