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까먹고 못한 말
진짜는 우리집 같겠거니 생각했지만 그런게 아니더군요.
깨끗하고 잘 가꾼 집들 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지금 주택에 살고 있어요.
층간소음이랑 관리비횡령이 없어서 좋네요.
나이가 들고 난 뒤에 좀 여유가 생기면 바닷가 집 얻어서 고쳐가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은 들어요.
예전부터 시골 거주의 이점을 말하고 계시고 본인은 만족한다지만 늘 분풀이 같아 보여요.
시골은 아니고요.
시골로 갈 생각은 있습니다.
아파트에 수십년 살았고
주택으로 이사할때 들은 소리가 많아 겁먹었는데
결론은 장단이 엇비슷하다는겁니다.
그러나 아파트는 층간소음이 대두되면 답이 없어요.
그리고 주택이 오히려 독립성이 있더군요
제경우엔 그랬습니다.
케바케죠.
아파트에 대한 환상은 자본주의권력이 세뇌한것일 수 도 있다고 느꼈어요.
내가 돈이 많다면 언론을 이용하는건 쉽죠.
간접광고도 많고.
저는 주택에서 수십년 살았지만 매해마다 수리하고 공사하는 데 지쳐서 어머니께 아파트로 이사하자고 한 적 있어요. 그리고 지을 때 허술하게 지어서인지 층간소음도 발생했어요. 다른 친척들은 다 아파트 살면서 편하다고 하던데요. 아, 그리고 벌레.
아파트건 주택이건 수십년되면 수리하고 리모델링해야죠.
집마다 다르고 아파트마다 다릅니다.
각자 판단하면 됩니다.
예를들어
슬럼가아파트와 주택
슬럼가 주택과 아파트
그게 아니라도 무수한 차이가 있죠.
하고싶은 얘기는
아파트값이 상식밖이고
주택사는것도 나쁘지않더라 입니다.
저같으면 1ㅡ2억이면 지을 수 있는집을
수십억을 지불하진않겠어요.
그것도 오래된 집을.
그래야할정도로 이나라가 오지도 아니고요.
물론 돈이 많다면 상관없죠.내맘이니까.
그렇지만 거대한 은행빚을 지고 사는건,
딴게 도박이 아니죠.
돈있는데 세금안낸다고 뉴스 내보내던데
그건 일부고
돈있는데 세금 안낼리없죠.
강남에 작전세력 다 빠진게 아닌가싶네요.부분 슬럼화 현상과...
강남구에 멍멍이가 나와도 어디라면 당선이라던데
왜그렇게 목을 메는지 이해되죠.
제가 하고 싶은말은
이제 사람들이 현실을 바로 봐야한다는겁니다.
폭탄돌리기를 언제까지 합니까 이거때문에 경제가 안돌아가는데....
연착륙해야죠.
어제 왜냐하면님이 써주신 댓글 옮겨봅니다.
혜안이세요.
imf 또 온다는말이 있다던데 한심하네요.
왜냐하면
주식보다 판이 크다고 보면 됩니다.
작전세력들이 부풀려서 팔고 사고 있는데 그속에 껴서 진짜로 사들이면.....
분수에 맞게 살면 되고, 실수요자인데 무슨 부담인가요.
시골이라고 거래가 없는것도 아니고 별장으로 남겨도 됩니다.
그건 아파트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제말은 꼭 주택을 사라는것도 아니고요 시골서 살라는것도 아니고요..
만약에 그렇게산다해도 분수에 맞게
집 마련에 돈을 적게 들이면 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