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궁시렁

1.기대했던 프랭크 마담 뺑덕 애나벨 모두 망한 상태..대체 이젠 뭘 봐야할지..개봉예정작을 다 뒤져봐도 끌리는게 없네요..암흑기..

2.스트레인도..생각보다 어설프게 가는 느낌이..뭔가 러브크래프트스러운 기괴함을 많이 기대했는데..스튜디오의 압박이 큰건지..이번 주에 그나마 좋았던건 다른 "마스터"들을 볼 수 있었던 게 유일한 낙..

3.송재림이 우결 남자중엔 제일 갑인.것 같아요..그동안 네임밸류가 높던 낮던 우결 남들은 거의 일정한 패턴의 행동패턴을 보여왔는데..뭔가 연기가 아닌 그런 남자애를 불러온 것 같단 생각은 우결 처음부터 본 저로썬 처음.

4.오랜만에 홍대에 있는 이어폰 가게를 갔다가 제가 젤 애정하는 아토믹플로이드에서 신제품이 출시된 걸 들어봤습니다..이름하야 슈퍼다츠 티타늄..제가 느끼기엔 원래 슈다가 올라운드 성향이었는데 이번엔 저음이 좋아진 것 같더라구요..금액은 후덜덜..485000원..ㅎㅎ

5.일을 새로 시작한지 8개월째인데 여전히 똑같은 실수를 연발하며 나아진 모습을 못보이고 있으면 지금에라도 앞날을 다시 도모해야하는걸까요 아님 어떻게든 노력해서 1년안에 변화된 모습을 보이는 게 맞는 걸까요..저는 저한테 희망을 갖고있는 사람들을 희망을 버리게 만드는 재주가 있나봐여..슬프게도 유독성인 제가 할 수.있는 일이 뭔지 고민됩니다..좋아라하는 건 영화와 티비..패션..하지만 이런쪽 일은 나이가 많은 사람은 안써주고
..특출난 이쪽 재주도 없으니..

그냥마냥 힘드네여 투덜투덜
    • 투덜대다가 뭐가 됩니다 힘내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6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4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