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압구정 백야,테레비주저리

 

듀게에도 아니 온,오프 모두에게 인기 좋은 비정상회담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게스트가... 점점 JTBC관련자들이 주로 나오는거같아요

다음주는 박지윤입니다

이제 허지웅과 강용석이 나올차레....................

 

보다보니 그냥 시트콤처럼 각각 캐릭터에 애정이 생겨요

별명도 하나 둘 생기고 요즘은 타쿠야야 좋습니다

아직까직 캐릭터가 확실하진 않지만 그냥 뻔뻔하게 이중인격적 일본인을 웃기에 표현하면 좋을것 같은데...쩝쩝;;

(강남 캐릭터처럼 빙구도 좋다!)

얼마전엔 로빈의 구수한 사투리가 좋았어요

 

주제도 점점 대중화?로 가는것 같아 보기가 편해요

이번주제는 건강

세계여러 나라의 건강과 음주 흡연을 얘기했는데

나름 유익했어요

지난주의 돈은 아주 알찼고요

다시보기로 몇번이나 봤네요

(하루살이 알바 미국인 대니씨의 미모도 한 몫 했지만요~)

 

 

듀게에게 접한 임작가의 압구정 백야

이번주부터 시작했어요

운동시간이랑 겹쳐서 본방사수는 힘들지만 재방으로 일부러 찾아서 봤어요

........

 

임작가!!임작가!!

대충 쓰고 있습니다

오로라 한 60회 정도 스피드입니다

 

텐션이 없어요!!

 

백야의 진상짓도 그냥 저냥 분노를 사지 못합니다

하려면 제대로 해랏!

 

거기다 이번에도 역시 임작가의 조카가 나옵니다.

 

이러다 다음편에 주인공 시킬거같아요;;;;;;;;

 

반가운 얼굴은 오로라 공주의 나타샤가 나옵니다.

 

부잣집 막내아들 공홈소개에 의하면 딸같은 아들이라고...

연기 잘 합니다.

 

백야는 고아인데 엄마는 살아있습니다

그걸 아직 모르고 있고 엄마는 백야네(백야와 오빠)를 나와

부자의사와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경력을 속이고 결혼한 모양...

 

백야의 오빠와 올케를 특별출연으로 한거보니

임작가의 데스노트의 첫줄은 이 둘이겠죠

 

중견배우들은 늘 보던 인물들입니다.

임채무씨의 남성미가 돋보입니다.

 

장보리도 김치도 안보고 무려 유나도 안보는 중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했는데 실망...

 

일단 이번주는 챙겨볼랍니다~

 

 

 

    • 제가 임작가의 주말극은 이상하게 잘 안보게되서 못본것도 많지만 그래도 일일극은 다챙겨서 봤는데 이번것은 왠지 그닥 안땡겨서


      아직까지 안보고 있네요   뭐.... 그래도 중반부터는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생각난김에 공홈가서 인물 소개란 보고 왔는데 오빠역으로 심형탁씨가 나오던데 특별 출현이였던가요?


      만화 좋아하시고 심성도 착하신 분같아서 잘됐으면 좋겠다했는데 단발 출현이라면 좀 아쉽네요.


      전 여기 드라마에 나온다해서 서브 남주쯤으로 나오나 했는데....


       그나저나 임성한작가는 KBS에서 하는 TV소설을 좀 보나봐요 


      저번 오로라 공주 남주도 그 TV소설에 나왔었던 배우고 이번 남주도 얼마전 끝난 순금의 땅이라는 TV소설 남주였었는데 말입니다.

      • 저도 심형탁씨 오오 주인공의 오빠라면?했는데 자막에 특별출연..........에잇 ㅠㅠ


        지난작품에서 하도 사람을 죽여서;;이번엔 누가 죽나 하고 보니


        쓰릴미도 보고 (그후 나타샤 캐스팅)아침 드라마도 보고 그런가 봐요


         


        일일드라마 경력이 있으면 아무래도 더 좋을것같기는 해요


        그런데 오로라역의 전소민씨가 이 작품에 캐스팅 됐다고 들었는데 안나오네요 아쉽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