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유독 이런 범죄가 많은 이유는?

물론, 선정적인 보도 덕분(?) 이기도 하겠지만.. 유독 프랑스 쪽에서 이런 류의 충격적인 기사가 눈에 띈다는..

 

저는 무슨 70년대 존 워터스 감독의.. 막장 영화 스토리 인줄 알았다는..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111700091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2&aid=0000110151

 

물론 따지고 보면, 제대로 보도가 안되고.. 오히려 당연한 듯이(?) 지나갈 지도 모르는.. 다른 나라들.. 특히 아프리카나 기타 동남 아시아 나라들.. 에서의 실태에 비해서.. 비교적 선진국이라 여겨지는 프랑스에서 벌어진 일이라.. 더더욱 언론에서 호들갑을 떨고.. 유난을 떨어서..  selection bias가 작용하는 지도..

    • 가관이네요.

      아이도 음지에서 사는 사람들이 실제 많나봐요.
    • 아.. 정말 너무 충격적이네요. 논란을 일으켰던 어느 만화책도 생각나면서 정말 믿겨지지가 않네요...
    • 생후 6개월 구절에서 저는 살의를 느꼈습니다...... 살려둬야 합니까...?
    • 거끔은 현실이 허구보다 훨씬 잔혹하네요...
    • 프랑스 뿐만 아니라 프랑스 위쪽 동네에서도 이 일이 빈번히 일어났습니다.
    • 저 집단어린이매춘사건 드디어 재판 결과가 나오는군요. 지옥이 따로없습니다.
    • 링크 안 열고 상상만 하렵니다. 프랑스.. 공포영화도 엄청 카리스마 있어서 무서운데 요새 왜 저러나요. 전에도 이랬나. 똘레랑스 부작용인가;;
      저는 임신거부증?에 대한 그것이 알고싶다 를 본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 뉴스인가 했네요. 낳고나서 방치해 신생아 죽여버리는 엄마들.
      우리나라 사례도 있었지만 프랑스 여인들이 더 대단했어요. 두어명 나왔습니다.
    • 오글거려도 좋으니까 훈훈한 뉴스 좀 많이 공개됐으면 좋겠습니다...
      정신 못 차리겠네요.
    • 전에 ebs에서 아동포르노 단속하는 다큐를 봤었는데 저 사람들 유아들 사진도 공유하더군요...토할 뻔 했어요.
      정말 사람은 어디까지 악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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