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boo님께 사과를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8&aid=0002248756


불치병 말기를 앓는 시한부의 사람에게 제한적으로 존엄사를 

선택하게하는것은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우리나라에서는 법적으로 어렵습니다.


      이전에 불치병말기의 시한부 사람이 아닌 곧 죽음이 가까운 사람 - 남은 시간이 1-2분일 지 하루가 될지 모르는 중환자의 가족이


      생전 고인이 원한 일이고, 가족들이 원한일이며, 병원비로 심각한 빚을 지게 되어


      집으로 환자를 데려가겠다고 하였습니다.


      병원과 의료진이 절대 반대하였고, 환자와 보호자는 몰래 환자를 빼내려다가 되지 않아 의료진에게 자신이 모든 책임을 지겠으니 집으로 가겠다고 하여


      집으로 돌아가 소천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 법정은 생명의 존엄성을 무너지게 하였다며 의료진에게는 면허 박탈을


      병원에는 벌금을 선고 하였습니다


      존엄사는 아직 우리나라에서 어려운 이야기 일 것입니다.

    • 공감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기사말미에 소개된 사례처럼 합법화될 길이 있을것이라 기대합니다.
    • 답글 주신 두 분 다 고맙습니다.




      탐욕에 눈 먼 일부 의료계에서 반대하겠군요.

      • 탐욕에 눈 먼 일부의료계에서 반대하겠다는 말을 보고 사실과 다르다는 이야기를 알려드립니다.


        중환자 치료는.. 생명유지 치료는 기간이 길어질 수록 병원 수입엔 마이너스입니다.


        안락사를 하게 되면 그 사람이 그만큼 병원치료를 받는 기간이 짧아지니 병원에 손해라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탐욕은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닙니다.


         


         


         


        ++ 추가로 안락사를 허용하게 되면 탐욕에 눈이 먼 가족들이 찬성하겠군요. 라는 말은 어떠십니까.


         


         


        +++ 제 답글을 보고 안락사를 찬성하는 의료진들은 탐욕에 눈이 멀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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