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밀크
삼성 휴대전화 기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밀크란게 있다고해서 방금 다운해서 사용하고있는데,
신세계네요.
저작권 등의 문제는 어떻게 약정을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앱을 다운하고, 음악을 듣고 있는 저는 별도로 요금을 낼 필요가 없네요.
당장은 ; ;
나중에, 언젠가 영화도 이런 류(핸드폰에서 바로 바로 볼수 있는, 더구나 무료인, 심지어 취향별로 나누어 놓은)의
앱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오늘 음저협과 유료화에 대한 저작권 협상 마감한다고 하더군요. 무료...라고 할만한 건 사실 없죠. 그만큼 저작권료나 기본료가 지불되니가요.
가수의 노래를 틀면 비슷한 분위기의 노래들이 나오는 건 양날의 검 같아요.
한 가수의 노래만 듣고 싶은데 이런다고 투덜대는 사람도 많고 이래서 좋다는 사람도 있고.
한곡만 연속 듣기가 안 되는 건 좀 아쉽네요.. 좋아하는 곡에 모아두면 재생이 될줄 알았는데
왜 모으기만 되고 정작 재생이 안될까요. 뭐야, 이거. 내가 바보냐, 네가 바보냐.
간혹 마치 고속도로 메들리처럼 원곡 대신 다른 사람 노래가 뜰때면 -_-
근데 이런 경우가 꽤 되네요. 처음엔 밀크 설치하고 와아! 했는데 지금은 그저 그저....
듣는 노래 맨날 듣다 질려가는 사람들한텐 진짜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