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세이두가 새로운 본드걸로 낙점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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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0/10/20141010002752.html

 

레아 세이두가 '007' 24번째 시리즈 '007: 데블 메이 케어'에서 새 본드걸을 연기하게 되었네요.

본드걸의 저주라는 말도 있고 본드걸이라는 역할 자체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레아가 아깝다는 생각도 들지만...차라리 레아가 제인 본드하고 본드걸들 거느리고 다니는 게 더 어울릴 것 같기도.

다니엘 크레이그랑은 잘 어울릴 것 같기는 하네요.

그래도 요새 나오는 본드들은 원작에 자유로운 창작물이고, 프랑스 여배우들-소피 마르소랑 에바 그린은 선방한 본드걸들이니 좋은 캐릭터로 뽑아주었으면 좋겠어요.


 

 

 

    • 설마 했는데 정말 이렇게 될 줄은 ㄷㄷ;;;


      다니엘도 상당히 모던보이 느낌이 있고 해서 잘 어울릴거 같긴 해요


      하지만 더이상 끈적한 무언가는 볼 수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컨데 옛날 영화에서 본드가 작업 건다 -> 넘어간다 / 새로운 본드가 작업 건다 -> 차인다?


      하긴 옛날 본드랑 본드걸은 이제 좀 지루해요

    • 샘 멘데스의 007이라면 뭔가 기대되네요




      레아 세이두 여러 작품들을 봐왔던바


      본드걸도 충분히 잘 소화할듯

    • 레아 세두 자주 보면 좋긴한데,저도 새로운 본드걸을 원합니다.
    • 사빈 모로일지도.

    • 프랑스 출신 본드걸하면 캐롤 부케 빼놓을 수 없죠 지성을 갖춘 본드걸이란 평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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